친구 있으세요?^^
지난 주말은 화끈한 1박2일! 을 보냈습니다.
친구네가 놀러왔어요.
마침 장날이라 석화랑 양미리를 사다가 확! 구워먹었씁니다.
요로코롬...

집안 곳곳에 배인 매새는 이틀은 간 것 같습니다.
석화랑 양미리 찐하게 구워 먹고는 저녁으로
꼬꼬 한마리는 애들용으로 그냥 푹 꼬고
한마리는 옻을 넣어 남푠님들 드렸습니당..헤헤 잘 했죠? ^^
이렇게 배불리 먹고 친구네가 예약한 가야산국립호텔로 놀러 갔습니다.
물 좋기로 소문난 가야산호텔이라 이왕 간김에 애들 때 뺴고 광 좀 내자 싶어
욕조에 물 받아 집어 넣고는 실컷 놀다 나 오게 하고
아쉽게 쩡으니이는 빼도 못 뺴고 광도 못 냈어요. 푹~~~~주무시느라...
친구랑 저는 한 욕조에 홀라당 벗고 들어 앉았습니다.
부끄럽지 않냐고요?...
뭐시 부끄럽대요. 칭구인대.....ㅎㅎ
어휴....무슨 욕조가 그리 작은지...ㅋㅋㅋ
s라인 둘이서 ㅋㅋㅋ 겨우 앉았지 뭡니끼? 히히
"엄마들은 이상해 . 씻으러 갔으면 그냥 씻고 나오지 무슨 말이 저리 많아!..."라고 해대는 울집 둘쨰...
당연 욕조 속 우리는 모르는 야그...^^
실컷 수다 떨고 씻고 나오니 새벽 2시 30분 쯤 되었네요.(물에 퉁퉁 부었답니다.)
분명 욕실로 들어간 시간은 11시쯤인 것 같았는데 ....뭔 조화라...
그러고는 또 다시 계속 되는 수다...
자다가 벌떡 일어나는 동석이가
" 엄마 아직 얘기해..무슨 할 말이 그리 많아 ..."라네요.
글쎼요..무슨 할말이 그리도 많은지...해도 해도 끝이 없네요.
서울의 강남격에 살고 있는 친구는 교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시골 촌구석 저는 그 정보를 걸러서 받고
서로가 멘토가 되고 멘토링을 합니다.
조금 특별한 친구네 딸..(엄친딸..아시죵?^^) 에게 지난번 inuit님게 받은
OTL english(저자:김현님...조만간 포스팅합니당)에서 나오는 영영사전 American Heritage Dictionary를 알려주었씁니다.
초딩5학년인디 영어로 미네르바에 대해 중딩과 토론이 가능하걸랑요...으미 부러버!!!
대부분이 아이들의 교육과 남편의 고민거리와 나의 사고에 대한 이야기들인데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 친구와 전 앞으로 알아 갈 일들이 무지하게도 많은 가 봅니다.
"친구" 있으시나요?
오늘은 친구와 전화를....폰 열고 띠띠띠...누르고....
"야! **아, 내다......." 한번 해 보세요.^^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친구네가 놀러왔어요.
마침 장날이라 석화랑 양미리를 사다가 확! 구워먹었씁니다.
요로코롬...
집안 곳곳에 배인 매새는 이틀은 간 것 같습니다.
석화랑 양미리 찐하게 구워 먹고는 저녁으로
꼬꼬 한마리는 애들용으로 그냥 푹 꼬고
한마리는 옻을 넣어 남푠님들 드렸습니당..헤헤 잘 했죠? ^^
이렇게 배불리 먹고 친구네가 예약한 가야산국립호텔로 놀러 갔습니다.
물 좋기로 소문난 가야산호텔이라 이왕 간김에 애들 때 뺴고 광 좀 내자 싶어
욕조에 물 받아 집어 넣고는 실컷 놀다 나 오게 하고
아쉽게 쩡으니이는 빼도 못 뺴고 광도 못 냈어요. 푹~~~~주무시느라...
친구랑 저는 한 욕조에 홀라당 벗고 들어 앉았습니다.
부끄럽지 않냐고요?...
뭐시 부끄럽대요. 칭구인대.....ㅎㅎ
어휴....무슨 욕조가 그리 작은지...ㅋㅋㅋ
s라인 둘이서 ㅋㅋㅋ 겨우 앉았지 뭡니끼? 히히
"엄마들은 이상해 . 씻으러 갔으면 그냥 씻고 나오지 무슨 말이 저리 많아!..."라고 해대는 울집 둘쨰...
당연 욕조 속 우리는 모르는 야그...^^
실컷 수다 떨고 씻고 나오니 새벽 2시 30분 쯤 되었네요.(물에 퉁퉁 부었답니다.)
분명 욕실로 들어간 시간은 11시쯤인 것 같았는데 ....뭔 조화라...
그러고는 또 다시 계속 되는 수다...
자다가 벌떡 일어나는 동석이가
" 엄마 아직 얘기해..무슨 할 말이 그리 많아 ..."라네요.
글쎼요..무슨 할말이 그리도 많은지...해도 해도 끝이 없네요.
서울의 강남격에 살고 있는 친구는 교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시골 촌구석 저는 그 정보를 걸러서 받고
서로가 멘토가 되고 멘토링을 합니다.
조금 특별한 친구네 딸..(엄친딸..아시죵?^^) 에게 지난번 inuit님게 받은
OTL english(저자:김현님...조만간 포스팅합니당)에서 나오는 영영사전 American Heritage Dictionary를 알려주었씁니다.
초딩5학년인디 영어로 미네르바에 대해 중딩과 토론이 가능하걸랑요...으미 부러버!!!
대부분이 아이들의 교육과 남편의 고민거리와 나의 사고에 대한 이야기들인데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 친구와 전 앞으로 알아 갈 일들이 무지하게도 많은 가 봅니다.
내 치부를 들어내도 부끄럽지 않고
나보다 월등한 점에 칭찬이 절로 나오고
잘 못한 점을 내 입장에서 얘기 해 주고
같이 아파해 주는
그녀와 전 친구입니다.
나보다 월등한 점에 칭찬이 절로 나오고
잘 못한 점을 내 입장에서 얘기 해 주고
같이 아파해 주는
그녀와 전 친구입니다.
"친구" 있으시나요?
오늘은 친구와 전화를....폰 열고 띠띠띠...누르고....
"야! **아, 내다......." 한번 해 보세요.^^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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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모두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
Tracked from 해바라기 C 2009/01/24 13:05 delete
2009년 1월 24일







Comment List
일단 일등찍고~ +_+
일단 일등 받고! ㅋㅋ
안그래도 담주말에는 오랜만에 친구들을 보지요~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아주 가깝고 좋은 친구들이라 기대가 마구마구 된다는..!!!!!
아..석화 맛있겠어요..ㅠ_ㅠ 나 굴 귀신인데..ㅠ
친구들이란 언제 만나고 좋은 사람들이죠.
좋은 시간들 되었으면 좋겠어요.
추운 겨울이 좋은 것은 이 굴때문이지 싶습니다,,ㅋㅋㅋ
친구... 저 오늘 무안사는 친구에게 전화좀 해야겠어요 ^^
유약사님께서도 참 많은 친구들이 있으실것 같아요.
즐거운 통화하셨죠??
새해 잘 보내세요/``
석화와 양미리 구이라...
소주 서말은 들어가겠습니다.
게다가 절친과 같이 하는 시간이니 오죽 좋았을라고요.
허걱..서말이라...
언제 함 나무님과 서말을 들이 붓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당..ㅎㅎ
명절 잘 쉬세요~~
전 친구들 많아요^^
블로그 친구 ㅎㅎ....
다 돌아 다닐려니 요즘 너무 일이 많아지는 듯...ㅠㅠ
양미리??
동네 이름인 줄 알았습니다..ㅋ
행복한 설연휴 보내세요~~미리미리 해피설~~^^*
그럴 줄 알았어요.
어디서나 님을 볼 수 있으니 말이빈다.
그 중 저도 끼여있어 넘 쪼아요..
미리는 넘 맛있답니다. 구워서 아작아작 씹어 먹으면 디따 맛있어요..ㅎ
sken wha wnaus djfaksk whgdmfRk???
해석해봐랏 이 정도 영어는 해야 본토인이지 아마도??ㅋㅋㅋ
나두 좀 주면 얼마나 좋을까???^^
얼릉 놀러 오삼..
쪼매 말고 많이 구워드릴껭!
양미리도 그렇지만, 석화가 군침이 확 돕니다. ^^
친구.. 참 입에 굴리기만 해도 정겨운 단어지요.
서로 허물없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친구의 존재가 인생의 성공의 스코어기도 합니다.
좋은 친구와 좋은 시간 보내셨나봐요. 흥겨운 주말이었겠어요. ^^
친구란 그래서 좋아요.
inuit님께도 그런 친구 참 많으실 것 같아요.
늘 행복한 시간들 되시면 좋겠어요.
명절 잘 쉬세요~~
토댁님 넘 부럽습니다. 보고 싶을때 편하게 만날 수 있는 친구분이 가까이 계셔서...
저의 이런 친구는 멀리 미국에 있기에 2년에 한번정도 만나고 있답니다.ㅠㅠ
친구와 함께 토댁님처럼 보내고 싶어욤..
아쿡..이런 미쿡에 사시는군요..
기다리는 2년이 가슴설레는 시간이 되실것 같아요.
만나시면 얼마나 즐거우실까요?
얼른 만나시는 날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요기오심 굴 한판 구워드립니당, 겨울에 오셔야겠네요..^^
즐거운 설 되세요~~
석화좀 어캐... ㅠ.ㅠ. 제가 굴을 워낙 좋아라한답니다.
다만 먹을 기회가 안되서리... 양미리는 오~~ 오~~ 군침돌아요
저도 굴 무지 쪼아라 합니다.
으미 님과 만나면 굴 껍질 무지 까겠네요..ㅋㅋ
쌍둥맘 잘 계시죠? 몸이 많이 무거울텐데..
수술날이 언제예요???몸은 못 가고 맘은 갑니다.ㅎㅎ
설 잘 쉬세요.
아유 - 즐거운 시간이셨겠어요오 ^ㅅ^
전 생굴+_+이 더 좋다는 큭큭 - 양미리는 한 번도 안먹어봤는데,
저렇게 구워먹으면 너므 맛있겠는데요 ? 히히,
친구 - 정말 빠질 수 없죵 ㅠ 오늘도 우르르 모이기로 했다는 큭큭
아이공..우르르...수다떨고 넘 재미있었겠어요.
양미리 구워 소금 팍 찍어 먹으면 끝내 줘용..ㅎㅎ
설 잘 지내고 오세요~~
아~~ 서해안에 살 때는 대천 근처 천북 이런 데서
굴구이가 지천이었건만,
이제는 블로그의 떡이로구나~~ ㅜ.ㅜ
서해안에 사셔쑨요.
샹선이랑 굴이랑 정말 사랑하셨을 것 같으니..
지금은 댁에서 구우시기 힘드시죠-.-;;
블러그의 떡! ㅋㅋ
설 잘 지내세요..아드님과 같이 하시겠네요~~
지난해 추석에 여주에 사시는 친척분이 석화를 사오셔서 마당에서 구워먹었었어요
초장에 퐁당 찌어서 꼴떡~^^
너무 맛있지요~~
저희는 아직 시집간 친구가 많지 않아서 명절때면 늘 고향에서 모임을 갖는데요
뿔뿔이 흩어진지 오래됐지만 친구는 언제봐도 늘 항상 그모습그대로인것 같아요^^
울 아빠도 동창분들 만나면 '야~ 니는 핵교댕길때 그대로다~' 라고 하신다는데 ㅋㅋ
앗,,초장..생각 못 했는데..
담엔 꼭 초장을 마련해 봐야징..
이번에도친구들 모이시겠네요.
부럽당,,,제 친구들 모두모두 뿔뿔뿔이 ...^^;;
설 잘 보내세요^^
으음...맛을 모르니 먹을 것을 봐도 군침이 돌지 않네요. ㅠܫㅠ 경험부족...
설 인사 트랙백 마땅히 걸 때가 없어서 최근 포스팅에 걸었어요. ^ܫ^;;
토마토새댁님~!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