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토마토새댁이 이상해???
라고 생각하고 계시나요?
"맞아! 정말 이상해!
요즘 글도 안 쓰고 블러그 댓글도 안달고 내 블러그 놀러도 안 오고~~~~~" 라고 생각하고 계시나요?
빙고!!!
맞습니다.
요즘 토마토새댁인 토댁이 이상합니다.
머리도 이상하고 맘도 이상하고.....
한동안 너무 힘든 일이 있어 추스리지 못했습니다.
무슨 일이냐구요???? ^^;;
지난 설 연휴 춥고도 춥던 밤에....일이 벌어졌습니다.
설 전날 새벽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 벌떡 일어나 하우스로 달려 가 봤던디
하우스 온도를 조절하는 온풍기가 멈춰 있는것 입니다.
새벽 1~2시까지는 부웅~~~~~하며 엔진 돌아가는 소리를 들었으니
그 이후 멈추었나 봅니다.
그 추위를 어찌 견디었겠습니까?
말도 못하고 소리쳐 부르지도 못하는 애들이 얼마나 추웠을까요?
얼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끝내 어쩌지 못 하고 즉어버렸습니다.
텅빈 그 곳은 찍지 못했습니다.
저 만큼이나 님들도 보시면 가슴아파하실 것 같아서....
열심히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닌것도 있나 봅니다.
온풍기 회사에 문의를 했더니 노후해서 그런 것이라 새로 바꾸는 것이 최선이라 합니다.
그러나, 한두푼도 아니고 일이백만원도 훨씬 호가하는 기계를 바꾼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농기계의 가격은 생각보다 훨씬 비싸답니다.
일단은 응급조치를 취하고는 그 날 이후로 더 더욱 하우스를 비울 수 없으며
특히 새벽에 멈추었으므로 자면서도 부웅~~~~하며 돌아가는 소리가 나는지
잘 들어야 합니다.
만약 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스프링처럼 팔딱 튀어 일어나 하우스로 달려가
다시 재가동 할 수 있게 도와줘야합니다.
어떤 날은 현관문에서 내남자와 만나기도 합니다.
한 사람은 확인하러 나가는 길, 한 사람은 확인하고 들어오는 길이니깐요.^^
그래서인지 아침이면 투통에 시달립니다.
그래도 너무 걱정마세요!
텅빈 자리를 빼고는 아직 그날 밤을 잘 견디어준 아이들이 있으니까요.^^

그래요, 힘내어 봅니다.
이 녀석들 보며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아무일 없이 자라주었으면 좋으련 이런시련을 겪었으니 더 신경쓰고 돌보아야 겠어요.
온 몸이 센서인 듯 합니다.
한 녀석 한 녀석 돌아보는 눈길도 더 세심해지고
코로 들어오는 녀석들의 냄새도 달리 느껴봅니다.
꽃의 색깔도 더 꼼꼼히 들여다 봅니다.
이번 일을 겪으면서 무조건 열심히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일년동안 책을 통해서도, 경북농업경영정보대를 다니면서 선생님들로부터도
학습한 내용이지만 이제사 피부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섬세한 계획과 확고한 목표가 있어야하며
어떻게 무엇을 열심히 할 것 인가를 분명히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단지 책을 통해, 또는 어떠한 경로로든 배운 것들이 내게 와서 나를 통하지 않으면
진정한 내것도 아니며 배운 것도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토댁이가 생각한 목표와 계획의 성립과 방법과 행위를 분명히 해야함은 일반적인 일들-농사를 제외한 -에만
적용되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허나, 그런 것들이 진정 농사에 더 필요함을 이제사 깨닫게 됩니다.
이러니 아직 농사꾼이 되려면 멀었나 봅니다.
그 어느 단계도 소홀히 할 수없고, 소홀히 해서도 않되는 힘들고 고단한 것이 농사입니다.
그러나,
아직 억대 부자도 아니고 대출 이자에 허덕이며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부족하기 그지 없는 농사꾼이지만
행복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이유이지요.
이 글을 쓰면서 다시 맘을 추스리고 다잡아 봅니다.
이제 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
머리 속으로만 생각하는 것보다 글로 쓰니 훨씬 낫네요.
이래서 글쓰기가 참 좋은 작업인가 봅니다.
이제 불끈! 힘 내어 봅니다.
님들도 너무 걱정마세요^^
오늘은 님들의 싸랑이 필요한 날입니다.
자 ~~이 토댁이에게 싸랑을 표현해 주세요~~~~^^
"맞아! 정말 이상해!
요즘 글도 안 쓰고 블러그 댓글도 안달고 내 블러그 놀러도 안 오고~~~~~" 라고 생각하고 계시나요?
빙고!!!
맞습니다.
요즘 토마토새댁인 토댁이 이상합니다.
머리도 이상하고 맘도 이상하고.....
한동안 너무 힘든 일이 있어 추스리지 못했습니다.
무슨 일이냐구요???? ^^;;
지난 설 연휴 춥고도 춥던 밤에....일이 벌어졌습니다.
설 전날 새벽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 벌떡 일어나 하우스로 달려 가 봤던디
하우스 온도를 조절하는 온풍기가 멈춰 있는것 입니다.
새벽 1~2시까지는 부웅~~~~~하며 엔진 돌아가는 소리를 들었으니
그 이후 멈추었나 봅니다.
그 추위를 어찌 견디었겠습니까?
말도 못하고 소리쳐 부르지도 못하는 애들이 얼마나 추웠을까요?
얼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끝내 어쩌지 못 하고 즉어버렸습니다.
텅빈 그 곳은 찍지 못했습니다.
저 만큼이나 님들도 보시면 가슴아파하실 것 같아서....
열심히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닌것도 있나 봅니다.
온풍기 회사에 문의를 했더니 노후해서 그런 것이라 새로 바꾸는 것이 최선이라 합니다.
그러나, 한두푼도 아니고 일이백만원도 훨씬 호가하는 기계를 바꾼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농기계의 가격은 생각보다 훨씬 비싸답니다.
일단은 응급조치를 취하고는 그 날 이후로 더 더욱 하우스를 비울 수 없으며
특히 새벽에 멈추었으므로 자면서도 부웅~~~~하며 돌아가는 소리가 나는지
잘 들어야 합니다.
만약 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스프링처럼 팔딱 튀어 일어나 하우스로 달려가
다시 재가동 할 수 있게 도와줘야합니다.
어떤 날은 현관문에서 내남자와 만나기도 합니다.
한 사람은 확인하러 나가는 길, 한 사람은 확인하고 들어오는 길이니깐요.^^
그래서인지 아침이면 투통에 시달립니다.
그래도 너무 걱정마세요!
텅빈 자리를 빼고는 아직 그날 밤을 잘 견디어준 아이들이 있으니까요.^^
그래요, 힘내어 봅니다.
이 녀석들 보며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아무일 없이 자라주었으면 좋으련 이런시련을 겪었으니 더 신경쓰고 돌보아야 겠어요.
온 몸이 센서인 듯 합니다.
한 녀석 한 녀석 돌아보는 눈길도 더 세심해지고
코로 들어오는 녀석들의 냄새도 달리 느껴봅니다.
꽃의 색깔도 더 꼼꼼히 들여다 봅니다.
이번 일을 겪으면서 무조건 열심히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일년동안 책을 통해서도, 경북농업경영정보대를 다니면서 선생님들로부터도
학습한 내용이지만 이제사 피부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섬세한 계획과 확고한 목표가 있어야하며
어떻게 무엇을 열심히 할 것 인가를 분명히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단지 책을 통해, 또는 어떠한 경로로든 배운 것들이 내게 와서 나를 통하지 않으면
진정한 내것도 아니며 배운 것도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토댁이가 생각한 목표와 계획의 성립과 방법과 행위를 분명히 해야함은 일반적인 일들-농사를 제외한 -에만
적용되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허나, 그런 것들이 진정 농사에 더 필요함을 이제사 깨닫게 됩니다.
이러니 아직 농사꾼이 되려면 멀었나 봅니다.
먼저 땅심을 생각하고 거름을 뿌리고
땅에 맞는 품종을 심고
자라는 단계에 맞춰 다시 거름과 영양을 더 해 주고
잘 자랄 수 있게 햇빛을 많이 받을 수있게 다듬어주고
병이 오기전에 세심히 관찰하고
만약 병이 오게 되면 온 몸이 센서가 되어 살펴 주고 때론 벌레도 잡고 치료제도 쳐 주며
나을수 있게 견디어 이겨낼 수있게 힘이 되어 주어
당도가 최고 일때를 놓치지 않고 열매를 수확하고
크기별로 포장을 하며
주문하신 고객에게 약속한 날짜에 차질 없이 배송되어
고객이 만족해야
모든 것이 끝나는 일련의 행위가 농사입니다.
땅에 맞는 품종을 심고
자라는 단계에 맞춰 다시 거름과 영양을 더 해 주고
잘 자랄 수 있게 햇빛을 많이 받을 수있게 다듬어주고
병이 오기전에 세심히 관찰하고
만약 병이 오게 되면 온 몸이 센서가 되어 살펴 주고 때론 벌레도 잡고 치료제도 쳐 주며
나을수 있게 견디어 이겨낼 수있게 힘이 되어 주어
당도가 최고 일때를 놓치지 않고 열매를 수확하고
크기별로 포장을 하며
주문하신 고객에게 약속한 날짜에 차질 없이 배송되어
고객이 만족해야
모든 것이 끝나는 일련의 행위가 농사입니다.
그 어느 단계도 소홀히 할 수없고, 소홀히 해서도 않되는 힘들고 고단한 것이 농사입니다.
그러나,
새 잎이 나오면 신기하고
꽃이 피면 그지없이 반갑고
잎을 따주고 순을 쳐 주면서 그녀석들과 하나 하나 눈을 맞추고
한뼘 한 뼘 자라
쪼그리고 앉아 일하던 날이 지나 서서 일하게 되면
언제 이리 자랐나 싶어 대견하며
빨갛게 익어 하나하나 손을 톡톡 따며 수확할때는 어찌나 감사한지
어쩌다 입에 쏘옥 하고 따 넣어 베어 물때면 그 상큼함이
내 노고를 치하하는것 같아 마냥 행복한 순간이,
바로 내가 느낀 이 행복감이 내 토마토를 맛보는 다른 이들에게도 전해지는 순간이 바로
이 토댁이의 행복한 농사입니다.
꽃이 피면 그지없이 반갑고
잎을 따주고 순을 쳐 주면서 그녀석들과 하나 하나 눈을 맞추고
한뼘 한 뼘 자라
쪼그리고 앉아 일하던 날이 지나 서서 일하게 되면
언제 이리 자랐나 싶어 대견하며
빨갛게 익어 하나하나 손을 톡톡 따며 수확할때는 어찌나 감사한지
어쩌다 입에 쏘옥 하고 따 넣어 베어 물때면 그 상큼함이
내 노고를 치하하는것 같아 마냥 행복한 순간이,
바로 내가 느낀 이 행복감이 내 토마토를 맛보는 다른 이들에게도 전해지는 순간이 바로
이 토댁이의 행복한 농사입니다.
아직 억대 부자도 아니고 대출 이자에 허덕이며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부족하기 그지 없는 농사꾼이지만
행복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이유이지요.
이 글을 쓰면서 다시 맘을 추스리고 다잡아 봅니다.
이제 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
머리 속으로만 생각하는 것보다 글로 쓰니 훨씬 낫네요.
이래서 글쓰기가 참 좋은 작업인가 봅니다.
이제 불끈! 힘 내어 봅니다.
님들도 너무 걱정마세요^^
오늘은 님들의 싸랑이 필요한 날입니다.
자 ~~이 토댁이에게 싸랑을 표현해 주세요~~~~^^







Comment List
왠지 어제 한번 들어가 보고 싶더니만.. 도로 옆을 지나쳤습니다^^;;
자식같이 키운 방울토마토, 이 겨울이 이제 다 갔는데.. 곧 봄이 오는데
맘만 아프네요..
아마 이번에 나올 넘(방울토마토)들은 비싸게 팔릴려나 봅니다.^^
화~이~팅~~
네..아자!!화이팅!!
잘 견디어 내고 있습니다.
넘 맘 아파하지 마세요.
그랫도 샘 덕분에 블러그 만들어 이렇게 힘들고 가슴아플때 많은 분들이 힘 주셔서 잘 견디고 있답니다^^
거듭 감사드려요.
강의 한번 더 하셔야죠?? ^^
마음이 힘드시겠어요. "열심히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닌것도 있나 봅니다" 이말 너무 가슴 아프네요.
할머니 기운내세요. 다 잘될거에요~
넘 가슴 아파하심 이 할미 가슴 찢어집니다..하하
걱정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제 많이 톨로 일어났습니다.
내심소심한 부분이 있어서..ㅋㅋ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아이고..마음 아파라....ㅠ
언니 힘내요....알죠? 에구구...얼어버린 녀석들은..마음 아프지만, 그래도 씩씩하게 잘 견뎌내준 녀석들도 있잖아요~
이제 더 힘든일 없이, 언니 마음만큼 그렇게 풍성한 결실 꼭 있을꺼에요.
제 마음이 다 아파요..ㅠ
힘내요~ 토댁언니~!!
명이이모야..
감사드려요. 제가 아파할 몫까지 아파해주신것 알아요.
이제 툭툭 털고 헤헤 거리고 다닙니다.
걱정마세요.
잘 견디어 준 녀석들 보며 지냅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마자여. 그 마음이 알것 같네여. 우리 아버지가 농부셨습니다. 그래서 어떤 심정인지.. 대충 느낌이 오네요. ㅎㅎㅎ 힘내여..!! 화이팅.
아버님께서도 많이 힘드셨겠네요?.
키운다는것은 이런 것인가 봅니다.
내 살과뼈를 깍는 고통 속에서 성장하는 새끼들을 보며 보람을 느끼는 것...
잘 견디어 준 녀석들과 이제는 즐겁게 지내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빠알간 토마토를 보며 기뻐할 날이 곧 오지 않겠어요... 힘내세요.^^
감사합니다.jk님^^
이제 곧 머지 않아 녀석들이 빨갛게 익어 같이 웃을 날이 오겠죠.
그날 jk님께서도 같이 기뻐해 주실꺼죠?^^
좋은 날 되세요~~~
시들해진 토마토를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토댁님 힘내세요^^
창님^^
늘 님을 통해 햇살 가득 받는 느낌이랍니다.
따사로움으로 맘껏 행복할 날이 오겠죠.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털고 일어났으니 걱정마세요.
곧 헤헤 거리며 님 댁 놀러가서 친한 척 하며 들이댑니다..ㅎㅎ
좋은 날 되세요~~
세상에 날로 먹는 것이 없다지만
농사야말로 가장 정직한 것 같습니다.
베푼만큼 딱 고만큼 돌아오니까요.
얼어버린 것 보다 더 마음이 아프시겠지만
이제 열매를 맺으려는 놈들을 보면서
기운을 팍팍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토댁님 기운은 나무가 넣어드립니다.
팍팍~~~
언제나 든든한 그루터기 같은 우리 나무님!
감사합니다.
가끔 쉬러 오라 하신 말씀 기억합니다.
기대어 하늘을 올려보고 싶은 나무님..
넣어 주신 기운 덕에 제가 툭툭 털고 일어났답니다.
감사드려요..^^
이젠 제가 기운 넣어드리러 다닐께요..^^
좋은 날 되세요..
어이쿠 ㅠ 얼어버렸다니 ㅠㅠㅠㅠ
그래도 기특하게 꿋꿋이 살아남은 아이들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그쵸 ^_^ 히히 ~
토댁님 힘내시고 ! 남은 아가들 통통하니 무럭무럭
키워주세요오오^_^ 새빨갛게 예쁘게~_~
네~~~로리님^^
남은 녀석들 튼튼하게 잘 키워 우리 로리님 만나는 날 델꼬 갈께요..
그날까지 기둘리세요..
오븐은 구입하셨남?..ㅋㅋ
즐거운 날 되세요~~
아!! 무어라 위로를 드려야할지....
힘내세요,,,,,,,,
세담님^^
세담님의 힘 얻어 벌떡 일어났답니다..히히
감사해요.
산과 하시는 님은 참 단단하실 것 같아요.^^
즐거운 산행하시구요.
이번 7일날 명이님과 산행하신다죠?
저 못 가도 즐거운 산행하세용..
이런. 그런 일이 있었군요.
정말 농사는 어렵다고 말씀들 하시더니 정말 쉬운일이 아닌 모양입니다.
마음 많이 아프셨겠어요.
그래도 열심히 견뎌준 소중한 녀석들이 있으니 힘내세요!!!
파이팅!~~!
돌이아빠님^^
감사합니다.
매년 매 작기마다 모를 것이 농사인 것같아요.
똑 같이 심고 똑 같이 일을 한다해도 날씨에 따라 많이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하늘이 하는 일이니 어찌 하겠습니까?
더 공부하고 연구해서 잘 대처하는 방법을 배워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파이팅해주신 님 힘 입어 토댁이 씩씩하게 일어났답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토댁님, 제게 토마토 좀 파세요.
저기 살아남은 토마토는 생명력의 화신입니다. 먹으면 약이 될겁니다.
두배 돈을 줘도 아깝지 않겠어요. ^^
진짜 제게 좀 팔아주세요. ^^
히히히..
울 inuit님은 에너지생성고 같아요.
댓글보고 막 웃었습니다..
님께는 두배 받고 팝니다..ㅋㅋ
즐거운 날 되세요.~~
진짜로.. 좀 팔아주세요. ^^
나중에 수확하면 이벤트하세요.
두배낼게요. ^^
아.... 너무 안타까워요. 저도 이러니 토댁님은 어련하실까..
그래도 남아 있는 아이들이 희망이네요. 꼭 잘 커서 토댁님께 미소를 선사했으면..
달팽이맘님^^
멀리서 응원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꼭 옆집 친구같네요..히히
늘 희망이 남아있으니 그리 어두운 인생만은 아닌가 봅니다. 남아 있음에 감사해야죠..^^
이제 씩씩하니깐 걱정마세요..
즐거운날 되시구요~~
이런 일이 있었군요.. 안그래도 며칠 토댁님 못뵌듯하여 궁금했는데..ㅠㅠ
힘내셔요. 농자천하지대본 이란 말이 무색할만큼 농사란 귀한 일이 점점 너무 힘들어지는 세상이지만....
멀리서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며 함께 하는 많은 블로그이웃들이 있으니
토댁님네 토마토들, 무럭무럭 잘 자라 좋은 이웃들께 많이 사랑받을거예요....
몸은 괜찮으신가요?
매일밤 고생하시다 탈나시면 어쩌나.. 걱정됩니다.
세 녀석도 모두 잘 지내지요? 보고싶네요..
어서 추운 겨울이 다 끝나서 더이상 온풍기를 틀지않아도 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입춘.. 봄소식도 곧 올듯한데.. 그래도 아직은 밤이 춥지요.
조금만 더 힘내서 토마토들이 잘 견뎌주길 빕니다.
곧 또 반가운 소식 기다릴께요! 토댁님, 저와 똑순이의 사랑을 듬뿍~~~~! 날립니다~~ 받으셨어요?^^
똑순이 보러 자주 못 들러 미안해요.
또 많이 걱정해주셔서 감사하구요.
늘 옆집 옆동네 같은데 지도상 어찌나 먼지요..
이제 씩씩해진 토댁이이모야가 놀러갑니다.
똑순이랑 행복한 날 되세요~~
에공~ 우짜지.. 흙(ㅠㅠ)
날씨때문에 제일 속상해하시는 분들이 농사짓는 이웃님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공~ 우예 위로를 드리지(토닥토닥~)
하늘이 구리구리한 목욜입니다. 비가오려나? (허리 투덕투덕~)
일주일의 중간점 잘찍으시고요~ 오늘도 '봉마니' 받으시길요^^
호박은 낮잠자러 뽈뽈뽈(왤케 벌써부터 춘곤증에 시달리져.. 아함~)
낮잠 주무신 호박언냐~~
일어나셨을라나? ..
이시간이면 말똥말똥하시겠지요..ㅋㅋ
언냐의 토닥토닥에 눈물 쓰윽 닦고 코 팽 풀고
일어났답니다...히히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즐거운 날 되세요
이런 가슴아픈 일이 있었군요ㅜㅜ...
힘내시구요
항상 긍정적인 토댁님 화이팅입니다..^^*
해피님~~~
잘 지내시죠?
오랜만이라 인사해주시고 반겨주셔서 늘 어찌나 감사한지요..ㅎㅎ
잘 잊어버리는 장점이 있는 토댁이라 헤헤 거리며 다닙니다..ㅋㅋ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늘 해피한 해피님 되세요~~
시든 토마토보니 안타깝네요; 식물도 정성을 들인만큼 예쁘게 자란다고 생각합니다.
http://award.allblog.net/?p=90 올블로그 어워드 추천 보고 찾아왔습니다
와우~~주성치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님 말씀처럼 정성이 좀 부족했나봅니다.
더 신경을 썼어야하는데...
이 토댁이의 불찰이지요..ㅎㅎ
남은 녀석들과 즐겁게 지내려합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근데 링크 주신 포스트를 읽긴 했는디 왕초보인 저는 도통 무슨 말씀인지 잘 모르겠어욤^^;;
속이 많이 상했겠어요...
자식처럼 생각했을텐데...
그래도 아직 싱싱하고 이쁜 놈들이 있기에
그것들이 행복으로 안겨줄꺼예요.
힘내구요...
담주에 수업때 뵈요...
하이~~~
그러게요.
아직도 남아 내게 힘을 주는 녀석들이 있어
살아 봅니다.^^;;
담주뵈요!!
에고... 저역시 요새 며칠 이상했는데 고 틈에 이런일이 있으셨네요... 많은 분들이 이미 홧팅 메세지를 주셔서 기력 회복 하셨죠? 뒷북이지만 저도 홧팅 합니다.
진짜 더 빨간, 더 멋진 토마토가 나올라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