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사랑은 어떤것??~~~~쌍둥이별을 읽고
님들은 "맞춤아기" 를 아시나요?
이 토댁이 이번 쌍둥이별을 읽고서야 겨우 알았습니다.
너무 놀라운 일입니다.
정말 맞춤아기를 낳아 질환을 앓고 있는 형제에게 나누어 준다는군요.
네이버에서 찾아 보았습니다.
이 책은 올해 2009년 닌카사베츠 감독, 카메론 디아즈 주연으로 영화가 개봉된답니다.
이 책은 각 주인공의 입장별로 심리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케이트를 살리기 위한 부모는 끊임 없는 노력과 결정을 하게 되고,
아픈 케이트를 보살피느라 오빠 제시 에게도 총분한 사랑을 주지 못해 제시 역시 힘든 시절을 보내게 됩니다.
백혈병의 케이트를 키우면서 아이의 웃음에 같이 울고 아이의 고통에 같이 살을 에이는 고통을 겪게 되는데,
그 심정은 정말 아이를 키워 본 부모라면 누구는지 짐작할 수 있는 고통이지요.
케이트 역시 본인의 아픔으로 인해 가족의 고통을 보면서 그 고통에 더 고통을 겪으면 자신의 병과 싸웁니다.
정말 부모의 사랑은 어디까지 일까요?
어떤 것이 올바른 사랑일까요?
대학의 수강신청을 대신해 주고 입사 면접도 손 잡고 같이 가는 요즘..
자식을 위한 부모의 사랑은 어떤 모습이고, 어떤 역할을 해 주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스스로 선택하게 하고,, 그 선택을 후회하지 않게 최선을 다 하게 가르치라는 울 엄마의 말을 다시 떠 올려 봅니다.
이 토댁이 이번 쌍둥이별을 읽고서야 겨우 알았습니다.
너무 놀라운 일입니다.
정말 맞춤아기를 낳아 질환을 앓고 있는 형제에게 나누어 준다는군요.
네이버에서 찾아 보았습니다.
| 맞춤아기 [designer bab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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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올해 2009년 닌카사베츠 감독, 카메론 디아즈 주연으로 영화가 개봉된답니다.맞춤아기로 태어난 안나는 언니 케이트가 백혈병과 싸울 수 있도록 무수한 수술과 수혈과 주사를 겪었다.
사실 안나는 태어나면서 케이트를 위해 태어났고 그런 삶과 역할에 대해서도 한 번도 도전한 적이 없다.
13세살이 된 안나는 다른 평범한 10대처럼 자신이 진정 누구인가를 질문하기 시작하고 다른 아이들과 달리 안나의 존재는
언제나 케이트의 관점에서 정의 되어 왔다. 그래서 안나는 가족을 상대로 소송을 하기로 한다.
사실 안나는 태어나면서 케이트를 위해 태어났고 그런 삶과 역할에 대해서도 한 번도 도전한 적이 없다.
13세살이 된 안나는 다른 평범한 10대처럼 자신이 진정 누구인가를 질문하기 시작하고 다른 아이들과 달리 안나의 존재는
언제나 케이트의 관점에서 정의 되어 왔다. 그래서 안나는 가족을 상대로 소송을 하기로 한다.
이 책은 각 주인공의 입장별로 심리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케이트를 살리기 위한 부모는 끊임 없는 노력과 결정을 하게 되고,
아픈 케이트를 보살피느라 오빠 제시 에게도 총분한 사랑을 주지 못해 제시 역시 힘든 시절을 보내게 됩니다.
백혈병의 케이트를 키우면서 아이의 웃음에 같이 울고 아이의 고통에 같이 살을 에이는 고통을 겪게 되는데,
그 심정은 정말 아이를 키워 본 부모라면 누구는지 짐작할 수 있는 고통이지요.
케이트 역시 본인의 아픔으로 인해 가족의 고통을 보면서 그 고통에 더 고통을 겪으면 자신의 병과 싸웁니다.
정말 부모의 사랑은 어디까지 일까요?
어떤 것이 올바른 사랑일까요?
대학의 수강신청을 대신해 주고 입사 면접도 손 잡고 같이 가는 요즘..
자식을 위한 부모의 사랑은 어떤 모습이고, 어떤 역할을 해 주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스스로 선택하게 하고,, 그 선택을 후회하지 않게 최선을 다 하게 가르치라는 울 엄마의 말을 다시 떠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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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유전자 조작으로 우수한 사람들만?
Tracked from 일다의 블로그 소통 2009/03/23 14:14 delete
‘완벽한 아이’…생명공학 들여다보기 6학년인 지혜, 상빈이와 오늘은 ‘완벽한 아이’를 추구하는 ‘생명공학적 기획’에 대해 공부했다. 게놈(유전자) 지도가 완성되면서 인간 수정란 상태일 때 유전자를 재조작할 수 있는 기술이 성공했다. 이러한 성공으로, 태어나기 전에 문제 유전자를 재조작해 유전적으로 완벽한 아이를 출산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그것이 좋은 일일까? 하는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함께 공부하는 주제들 가운데는 아이들이 지금까지 한번..












Comment List
부모의 마음... 두아이의 부모가 된 지금도 알지 못 하는 것 같아요.
그건 단지 제 마음일뿐이니까요.
맞습니다.
셋인 저도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순간순간 제가 올바른 아이키우기를 하는지 흔들리거나 의구심이 들때가 참 많답니다.
그래서 죽을때 짜기 배워야하고 책에 길이 있다 하나 봐요~~
열산성님 우리 좋은 부모 되어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부모가 되어보지 못해 무어라 말씀을 드리지는 못하지만, 글쎄요...맞춤아기에게는 자신의 존재 자체가 다른 형제를 위한 것이니...
지금 그것때문에 아직도 많은 논쟁이 발어지고 있다 합니다.
맞춤아기에 대해 어찌 생각을 해야하는지....^^
결혼하시면 청첩장 보내주삼...쌩하고 갑니당.ㅋㅋㅋ
좋은 하루되세요~~~
아이가 스스로 선택하는 삶.
그게 가장 최고의 가치가 아닐까 생각해요. 물론..이미 살아본 부모님의 입장에서 옳은길이 뻔히 보이기에 그리한다 말씀하실수도 있지만.(늘 저희 어무니 말씀이시죠..ㅎㅎ)
스스로 개척하면서 틀린부분을 바로 잡아나가주는 센스역시,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미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언니..비가와요~
새백 내내 비가 내렸답니다.
이제사 그쳤어요.
봉사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스스로 개척하는 것이 힘들지만 올바른 길이겠지만근디 부모 맴이라는 것이 그런가 봅니다. 쪼매라도 내 자식이 힘들지 않기를바라는 마음>>>^^
좋은 날 되세요~~
안나의 삶이 한편 너무 가슴 아프고... 또 한편 생각하면 너무 가치있는 삶 아닌가..
한 사람의 생명을 살려줄 절대적(?)인 존재라는 것이 무겁고 버거운 짐이기도 하지만.. 또 어찌보면 참 귀한 역할은 아닐까... 두서없이 이런저런 생각들이 들었습니다.
명이님 말처럼 안나의 삶은 안나가 선택할 수 있어야겠지요..
그럼 안나를 (맞춤아기로) 낳은 부모의 선택 역시 존중받아야하는 것일지... 어려운 일이네요.
과학의 발전이 인간의 사랑, 욕망.. 같은 것들과 결합되면 너무 어려운 문제들을 낳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인간이 만들어낸 일들이니 역시 인간이 풀어야겠지요.
흠.. 저는 아직 답을 잘 모르겠습니다. 인간복제는 윤리적으로 반대하고 싶지만요.....
똑순맘과 같은 두마음이 부모 맘이 아닐까요?
과학이 발전하는 것은 참 바람직한 일인데
그것이 옳은 길로 이어저야 할텐데..모든 것이 음과 양이 있으니 말입니다...^^
똑순이 건강하죠?^^
쌍둥이 별이라함은 울 아가들을 말하는건가요??
울 아가들이 쌍둥이별이잖아요..ㅋㅋㅋ
아하~~~~
울 쌍둥이들이 있었네요.
참 이름 지으셨나요?
오늘은 또 얼마나 컸는지 보러 갈꼐요~~~
늘 걱정입니다.
제가 과연 제대로 엄마노릇을 하는것인지..
아이에게 제가 피해를 주는것은 아닌지..
늘 맘이 쓰이네요..^^
아이고...그 마음은 아마 평생 가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울 친정엄마는 아직도 그 걱정이시니깐요?ㅎㅎ
근데 평생 후회할 일을 순간 하지말라는 울 엄마 말씀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것은 정말 순간의 과오로 큰 결과를 가죠오기도 하니깐요..ㅎㅎ
그러나 님이 아이에게 가장 좋은 엄마이기에 절대자가 보냈다고합니다. 아이의 눈 높이로 으로 아이를 바라보시면 그것이 아이를 위하는 것이라 제가 아는선생님이 그러시던군요..
오늘도 많이 사랑하시는날 되세요~~~
얕보다 큰일날듯.. 일진이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