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떙이 토댁이..
요즘 토댁인 바쁘지도 않으면서 바쁜 척 하며
님들께 인사도 안 다니고 농땡이를 치고 있습니다...히히
그래도 이쁘게 봐 주삼요^^
봄이 언제 오나 하며 춥다추다 하던 토댁이
작년에 심어 놓고 무심했던 파의 푸르름을 보고 깜노랬답니다.
이것 좀 보세요~~
하얀색의 냉이 꽃도 올라왔더라구요.
참, 토댁네 자두나무에 꽃이 피었네요.
어느새 꽃들은 봄울 맞이 하고 있었습니다.
토댁도 모르는새~~~~
그리고는 저녁에...
용돈이 생기셨다면 아버님이 저녁을 사 주셨습니다..하하하..
아버님이 제게 용돈도 주셨습니당..히히
10만원이나 주셨어요..넘 쪼아용!!
제가 드려야 하는 디 굳이 주시네요..
이 토댁이 주시는 것 낼름낼름 잘 받는 거 아시졍..
감사히 받고는 명석이에게 사 준다고 하고는 약속을 치키지 못한 책을 대량으로 구입할려 합니다.
이 포스트 올리고 장바구니꺼 바로 구매 들어갑니다..ㅋㅋ
4월이 시작되었답니다.
행복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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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ist
턱 두개 ㅋㅋ 캬캬캬 저희도 어제 깻잎 사서 구추장불고기 해먹으며... 생각했는데요. 상추 심어야 겠습니다... 쩡으니 ㅋㅋ 할아버지테 탈출하려는거 같아요 ㅋㅋ
네..상추가 좋습니다.'빨리 자라구요 물만 줘도 잘 자라구요.맛있구요..^^
옆집이면 얼른 가서 주고 오겠구먼..ㅎㅎ
정말 고마우신 아버님이네요!
옆으로 퍼진 파들의 자태가 인상적이예요ㅋ
저는 파를 잘 사지 않아요 말라서 버리는 양이 넘 많이 생겨서 어느순간 제 요리에 파가 들어가는 일이 없어지더라구요 ㅋㅋ
그렇군요.
어느 집은 파를 잘게 썰어 냉동해 두었다가 요리 할때 쓰더라구요.
생채나물에는 곤란하겠지만 찌게나 국에는 괜찮을 가 봐요.
즐거운 날 되세요~~
줄라카는 상추 못 가져와서 완전 아시버..ㅎㅎ
상추만 있었을까?^^
된장에 박아 좋은 고추도 있었는디..디따 맛있는디...ㅋㅋ
와 주셔서 넘 감사했구요.
멋진 사진도 감사하구요.
담에 꼬~~~~옥!
와우~ 파가 튼실하네요!!
저도 다음 주 쯤에 쌈채소 파종하려구요. ㅎㅎ
네..다음 주면 밖에 파종해도 되지 싶습니다.
저희도 밤 기온이 너무 차서 아직 못 뿌리고 있답니다.
수세미도 심어야하고 고추도 심어햐하고 ....^^
쌈채소들 잘 자라면 구경시켜주세요~~
토댁님.. 마지막은 인증샷으로 마무리해주시는 센쓰~~~...
우와. 낙지가 살아 움직이네요..
저희 회사도 텃밭이 있는데.. 거기에 뭘 심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
뭘 심어야 할지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랍니다..
상추 무난하구요.
열무도 좋습니다., 열무 심어 놓았다 조금 자라면 뽑아 생채나물 해 먹으면 좋아요.
과실은 좀 힘들 듯 하고....^^
울 수혀니들 봐도봐도 또 보고 시뽀집니당..ㅎㅎ
진짜 맛있어 보이네요.
갑자기 배가 막 고파옵니다. ^^;;;
야식을 하셨을까? 참으셨을까? ㅋㅋ
아마 참고 주무셨을 듯 싶습니당..
밥은 꼭 볶아야 한답니다.ㅋㅋ
비밀댓글입니다
어따아~ 큰아들 참 자알~생겼따...
누굴 닮았을까나?
할아버지 닮았네....ㅎㅎㅎ
그나저나 자두 자두~자두~ 먹고파~
내꺼 남겨줘~~~~~~
조심해서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당.
S라인 언냐~
아버님께서 맛있는 음식도 사주시고
토댁님 행복한 식사를 하셨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창님께서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오늘 제 집에 깜놀 스러운 블러거님이 방금 다녀가셨씁니당..ㅎㅎ
신기한 거 있죠?..ㅎㅎ
너무 즐거웠답니다.
언제 창님께도 놀러 가야하는디...ㅋㅋ
역시! 마무리는 볶아줘야~ ㅎㅎㅎㅎ
그럼요그럼요. 볶아줘야지요..
언제 한번 같이 볶아보아용..ㅎㅎ
좋은 주말되세요~~
간만에 들렸는데 따뜻한 글을 접하게 됩니다.
환절기 건강과 기쁨 가득하시길
와우~~~마실님^^ 넘 방가방가^^
저도 자주 못 들러 죄송합니당,,히히
즐거운 주말 되세요. 감기랑은 놀지 마셈!!
으으으.. 정말 맛있겠다~~~~~~~~
저도 한숟가락~~
아이고..그럼요..
얼른 이리로 건너 오삼요.
감이 볶아요...수영이한테는 매울라나?? ㅎㅎ
행복한 주말 되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