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이벤트> 토댁네 이름 지어주고 방울이 맞이하기
급 이벤트 입니다.
자 빨리 빨리 참가하셔서 방울이 한 박스 받으세욤..
토댁네 농장 이름은 수야네토마토농장입니다.
내남자 이름의 끝자를 따서 지었죠.
나를 속상하게 하고 말 안들으면 "수야!~~~~"라고 소리지릅니당..ㅋㅋ
이번에 저희가 박스를 새로 제작하게 되면서
기존 5kg 박스에서 더 적은 소용량 규격으로 제작하려 합니다.
그리고 저희는 아직 명함도 하나 없고 판플렛도 없답니다.
하여 저희를 홍보할 수 있는 기본적인 것을 만들 계획입니다.
더불어, 브랜드 이름을 하나 지었으면 합니다.
다음은 성주쇼핑몰에 입점한 토댁네 상품 설명입니다.
더 자세히 제작해야하는디.....
이 토댁을 익히 알아오신 여러 님들의 좋은 생각을 알려주세요..
그리고 ,
농산물을 구매하실때 고쳐 주었으면 하는 사항이 있으셨으면 알려주세요.
이 토댁의 박스 제작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자 다시 한번 정리를 해 보면....
1. 토댁네 브랜드 이름을 하나 지어주세요
2. 소비자님의 입장에서 농산물 구매시 농가들이 고쳐 주었으면 하는 사항 알려주세요
3. 토댁네 박스 제작에 말씀하시고자 하는 모든 것!!!
이면 된답니다.
좋은 의견 주신 님들께
토댁네 맛난 방울이 한 상자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럼 많은 성원 부탁드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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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20090510 - 생후215일 : 너무나 재미 있었던 블로거들의 모임, 휴게소 수유실, 성주참외
Tracked from ♡솔이네 블로그♡ 2009/05/11 08:11 delete
20090510 - 생후215일 체중 : 7.18kg 수유량(분유) : 700ml 이유식 : 닭가슴살청경채미음 - 오전 10cc / 오후 40cc 오늘 있었던 일 토마토새댁님댁에서 낯설었을텐데도 평소보다 더 잘잠 피곤했나? 일어나서 꼬미이모, 명이이모가 잘 놀아줘서 엄마, 아빠는 편했음 ㅋㅋ 토마토새댁님이 머리핀이랑, 옷 선물 해주심 고맙습니다.(__) 서울올라오는길 얌전하게(약간보챔) 잘 올라옴 설사끼가 약간 있음 환상적인 성주의 하늘 토마토배 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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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20090509 - 생후214일 : 토마토새댁님댁에 놀러가요.
Tracked from ♡솔이네 블로그♡ 2009/05/11 08:11 delete
20090509 - 생후214일 체중 : 비밀 수유량 : 800ml(분유) 이유식 : 닭가슴살청경채미음 - 오전 40cc / 오후 10cc 오늘 있었던 일 토마토새댁님댁에 놀러 성주에 가다.(차가 많이 막혀 7시간 걸림 ㅠㅠ) 명이님, 꼬미님, 히로미님, 연신내새댁님 식구, 토마토새댁님 식구 만남 솔이와 똑순이 재워놓고 비닐하우스에서 고기 구워먹었음 혼자서도 물 잘먹어요. ^^ 아빠가 손톱정리 해주다 실수로 솔이 손가락에 상처를 ㅠㅠ 미안 요렇게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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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토마토새댁님 감사합니다.
Tracked from slower but better working 2009/06/03 17:03 delete
얼마전이었죠. <급!! 이벤트> 토댁네 이름 지어주고 방울이 맞이하기 토마토새댁님이 이벤트를 하셨어요. 워낙 쮸가 방울 토마토를 좋아하고.. 대장님이 암으로 고생을 하신터라 토마토를 즐겨먹거든요. 그중에서도 방울 토마토요. 상품이 세상에나... 방울 토마토 한 박스라서 엄청 욕심이 나서 덜컥.. 응모를 하고 말았어요... 근데.. 주말에.. 제가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다고 댓글이 달린거예요. 얼마나 기쁜지. 하던 모든일을 뒤로 한채.. 칭얼대는 쮸를..







Comment List
앗! 제가 이런 중차대한 포스팅에 첫 댓글을 다는 부담을 누리게 되나요...^^;;;

이제 막 서울에 돌아와서 집정리하고 정신 좀 차리자 하며 블로그이웃방문을 시작했는데
첫 참에 이벤트라니... 어수선한 머리속이 한스러울 따름입니다.
방울이는 곧 가서 직접 구경하고 맛볼 수 있을터라
이벤트 상품에 눈이 멀지는 않는데요..
토댁님네에 도움이 되고 싶어서 고민입니다. 음..음....
1. 많이 유치하지만-.-;;; '행복방울', 또는 '사랑방울' 어떨까요. (아고. 부끄럽다ㅠ)
옛날에 '아기공룡 둘리'만화에 보면 '쏙쏙쏙 방울 빙글빙글 방울 여기저기 내 방울 내 방울~(맞나?)' 뭐 이런 노래가 있었는데..
토댁임이 흘리는 땀방울, 세 아이들이 뿌리는 웃음방울, 맑은 이슬방울이 모두 담긴 건강하고 맛있는 토마토들이
받아보는 사람들에게도 행복과 사랑을 가져다줄 것 같아요.
'사랑은 방울방울', '행복은 방울방울'(이건.. 감동적인 만화영화 '추억은 방울방울'의 패러디입니다..ㅜㅜ)도 어떤가싶구요...
2. 토마토 새댁님의 블로그(?)나 농장 홈페이지 주소를 같이 넣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또 토마토는 이렇게 보관했다가, 이렇게 요리(?)해서 드시면 좋다는 내용을
따로 작은 종이에 프린트해서 박스에 같이 넣어주시면
받아보는 소비자들이 무척 기쁠 것 같습니다. ^^
저도 전에 '냉장 보관하지 말고 상온에 두고 빨리 먹으라'는 토마토새댁님의 말씀(블로그에서 봤어요)과
토마토주스 만드는 법(역시 블로그에서 봤지요~) 알려주신게 넘 좋았거든요!
3. 2kg 박스에 담긴 토마토를 사먹어본적 있는데 양이 적당하고, 냉장고에 박스째로 들어가 좋았어요(앗! 냉장보관하면 안되는데..^^;
제 의견은 연신내새댁님과 같아요 ㅋㅋㅋ..
이래도 방울토마토 주시나요??
ㅎㅎㅎ..
지금 숙제중???
항상 행복가득한 수야네가 넘 좋아요^^.....
방울방울 사랑과 행복이 열매 맺히는 토택친구님....화이팅~!!!
오늘자 조선일보에 오이농사를 지으시는 분께서는 오이하우스에 카메라를 설치해서 실시간으로 사용자들이 볼수있게 했더라구요.
신문을 보며 "와~ 이러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 많이 했는데 ㅡㅡ''
내일 머리 터지게 고민해 올려 보겠습니다.
토마토가 한상잔데... 열심히 고민해 봐야지...^^
비밀댓글입니다
1. 순 한글 이름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것 저것 궁리를 해 보네요.
전 방울 토마토가 이슬을 살짝 머금은 것을 보면 엄청 행복해지더라구요.
새벽의 찬 이슬이랑 관련된 이름이면 좋을것 같아요.
이슬이 내리면..동글 동글한 모양이 방울 토마토 같쟎아요..흐흣.
2. 블로그 주소를 넣는 윗분 의견에 백프로 동감이구요.
또.. 상자에 아이들의 행복하게 뛰노는 모습이라든지 아이들이 토마토를 안아름 안고 있는걸 모델로 써도 좋겠다 싶어요. 음.. 그리고.. 전에 어떤 분이 하시던 방법인데.. 안에다가 토마토를 맛있게 먹는방법을 팁으로 옆서에 써서 보내주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3. 원하는 사이즈를 선택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희집 같은경우는.. 아이가 어려서 그런지.. 까다로와서 그런지 작은것만 먹으려고 해요.
박스로 사면.. 항상..사이즈가 틀려서..ㅋㅋ
좀 우습죠. 큰 과일 사는것도 아닌데 싸이즈 타령이니.
근데.. 동네 슈퍼 아저씨도 그러더라구요. 어린 아이를 키우는 집에선 다들 작은걸로 골라달라고 해서 큰것들이 농한다구요.. 하두 만져서요.
어른들은..큰 싸이즈를 좋아하고.. 아가들은 작은걸 좋아할 수 있쟎아요.
아..박스에 언제부터 재배해서 언제 수확했는지 써 주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
아.. 기대되네요.. 얼마나 멋지고 이쁜 이름들이 올라올지.
너무나 고마운대접에 어찌나 고맙던지요. ^^;
솔이엄마가 요렇게 사람들 만나는거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또 가자고 하는걸 보면 너무나 좋았었나 봅니다. ㅋㅋ 그래서 이번 여름에 한번? 아니 가고싶을때마다 쳐들어가도 될런지요? ㅋㅋ 허락만 해주신다면 언제든지 가겠습니다.
특히 솔이가 집이 넓은집이 편했는지 아침 늦게까지 너무 잘자고 이모들이 너무 잘 놀아줘서 너무 편하게 있다가 왔답니다. 어제 전화 드렷어야 하는데 피곤하다는 핑계로 전화도 못드렸네요. 죄송합니다.
일요일 아침 아들이과 야구하면서 많이 친해졌는데 오래하지 못해 아쉬웟어요. ㅋㅋ 연습좀 더 하라고 전해주세요.
성주참외 너무 감사하고요. 너무 행복한 여행이였답니다. 다음에 또뵈요. 7월이나? 6월말쯤 뵈는게 어떨런지 ㅋㅋ 그때는 솔이도 계곡에 들어갈 수 있으려나요 ㅋㅋ
놀러갔다온거 트랙백 날리고 갑니다.
전 '生의 물방울' 토마토 를 생각해 봤습니다. ^^;
성주 방문 환대에 감사하는 맘으로 토댁님 블로그 놀러왔는데 갑작스레 이런 이벤트라니...
그래도 토마토 한상자가 어딘데 하는 맘으로다가 이벤트에 응모해 보아요^^
1. 전 '토마토새댁'이란 블로그명이 브랜드명이 되도 이쁠 것 같아요.
새댁이란 어감이 새색시같고 수줍고 뭐든 정갈하고 정성스레 만들어 낼것 같지 않아요?
이렇게 수줍고 정성스러운 '토마토새댁'의 토마토라닛! 한번 먹어보잣! 하는 마음에 한박스 더 주문할 지도..
2. 번은 연신내새댁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 블로그주소도 넣고, 토마토요리 레시피도 넣고...
3. 토댁님네 아이들처럼 멋진 모델을 두고 왜 썩힌답니까? ㅎㅎㅎㅎ 토마토처럼 탱글탱글하게
익어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박스 이미지도 좋을 것 같아요. (돌돌이도 꼬옥 챙겨주세요, 소심한 돌돌이 풋~)
명함도 한장씩 넣어주시구요.
이상 왠지 윗분들의 아이디어를 도용한 이벤트 응모였습니다.
여름에 계곡에서 뵐게요~^^
이름 : 수야(빼어날 수, 들 야)
저도 의견 낼께여. 조악해도 걍 낼래요~
'방울토토네'
'방울토토네집'
'방울토댁네'
'방울토토새댁'
'방울토토새댁네'
이상 조악한 벅샷 아이디어였습니당~ ^^
(1)방울이네 토마토
(2)방울방울 토댁네
(3)방울방울 토마토
너무 늦은 참가입니다만...그래도 이웃님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1. 브랜드 이름은 참방울이 어떨까요? 성주 농산물 브랜드가 참별미소지요, 그것과 비슷하게 참방울...참별미소의 참방울...^^;
2. 방울토마토는 구매해본 적이 없어서 뭐라 말씀을 드리지 못하지만, 가끔 과일을 구매해서 박스를 살펴보면 당도나 등급 등을 표기하는 곳에 아무것도 적혀있지 않은 걸 볼 수 있는데, 이게 좀 아쉽게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포장시에 블로그 주소가 적힌 엽서 하나 첨부하는 건 어떨까요? 아니면, 가끔 이벤트로 방울토마토 박스 속에 일반 토마토나 주변 농장의 과일 등을 넣는 건...재미있을 것 같아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