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병에 걸렸나 봐요, 아님......
제가 아마 큰 병에 걸렸지 싶습니다.
어제 하루 종일 배추밭 풀을 뽑았어요.
풀약을 치지 않으니 어쩔러 수 없죵..
일을 도와주시는 할먼니 쫓아 하느라 정신 없이 했더니
일 마치고 나서니 긴장이 풀려 팔이고 다리고 안 아픈 곳이 없구요,
손가락엔 물집이 생겼다 터져 아프구요,
그래서 쫙~~~뻗었습니다.
초보 일꾼이 넘 무리 했나봐요.
근데 말이죠..
.
저녁도 알아서 라면 먹는 식구들

사진 찍는다고 벌떡 일어나 들이대니 라면 먹다 다 놀란 토끼 눈 합니다.

배추 밭 사이 정은이 맨 발입니다.
참 예쁘죠.^^
저렇게 밟고 놀아야 하는데 이거 조심해라 저거 조심해라...하니...원...^^;;

지지배 풀 뽑는다더니 그 새 흙장난 합니다.
두꺼비 집을 짓는다나...ㅎㅎ
정말 병에 걸렸나 봅니다. 아님, 사랑에 빠졌나~~~~ㅋㅋ
눈 뜨자마자 밥할 시간에 이리 포스팅 하고 있으니
제가 아픈 건 다 꾀병이 되어 버렸네요.
진~~~~짜 아파용..^^
오늘도 좋은 날 보내세요~~
어제 하루 종일 배추밭 풀을 뽑았어요.
풀약을 치지 않으니 어쩔러 수 없죵..
일을 도와주시는 할먼니 쫓아 하느라 정신 없이 했더니
일 마치고 나서니 긴장이 풀려 팔이고 다리고 안 아픈 곳이 없구요,
손가락엔 물집이 생겼다 터져 아프구요,
그래서 쫙~~~뻗었습니다.
초보 일꾼이 넘 무리 했나봐요.
근데 말이죠..
.
저녁도 알아서 라면 먹는 식구들
사진 찍는다고 벌떡 일어나 들이대니 라면 먹다 다 놀란 토끼 눈 합니다.
배추 밭 사이 정은이 맨 발입니다.
참 예쁘죠.^^
저렇게 밟고 놀아야 하는데 이거 조심해라 저거 조심해라...하니...원...^^;;
지지배 풀 뽑는다더니 그 새 흙장난 합니다.
두꺼비 집을 짓는다나...ㅎㅎ
정말 병에 걸렸나 봅니다. 아님, 사랑에 빠졌나~~~~ㅋㅋ
눈 뜨자마자 밥할 시간에 이리 포스팅 하고 있으니
제가 아픈 건 다 꾀병이 되어 버렸네요.
진~~~~짜 아파용..^^
오늘도 좋은 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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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ist
사랑에 빠지시다니!! 저와? ㅎㅎㅎㅎㅎ;;;;;;
즐거운 하루 시작합니다~
화면 넘어 사랑하는 사람들을 그려 봅니다.
얼굴도 내 맘대로, 모습도 내 멋 대로 그려 놓고
이야기 하지요..ㅋㅋ
님은 큰 키에 긴 퍼머 머리가 아닐까...하고 생각중..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음, 작은 키는 아니지만 퍼머머리는 아니라능..ㅎㅎ
토마토님도, 오늘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오~
하우스라서 풀뽑기는 쉬웠겠당~~
나는 집앞에 호미들고 배추밭매다가
땅이 울매나 야무든지..
호미 내떤져뿟다!~~으~~
비온뒤에 뽑아야지 하고 있는데
또 비가 오네? 풀만 자꾸 커져~~ 우짜낭~~^^;;
언냐~~
하우스도 비닐 멀칭 안 해서 노지랑 똑 같당.
진짜 풀만 자라네..헉
우짜고~~ㅋㅋ
에공... 새댁님, 좀 괜찮아 지셨는가요..?
날도 점점 선선해지는데 몸살감기되지 않도록 조심하셔요.
블로그가 참 매력있죠? 저도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똑순이가 젖먹다 잠깐 잘때 블로그부터 봤네요~^^;(댓글은 이제사 답니다만.. 이 글도 거의 실시간으로 봤어요 ㅋ)
밭사이 정은이 발 참 예쁩니다. 저는 커서도 가끔 고향집에 가면 맨발로 집 옆 밭고랑을 걸어다녀봤었답니다. 흙 느낌이 넘 좋아서요. ^^
맨 발 가락 사이로 쏙 올라오는 흙 느낌이 참 좋지요.
똑순이도 자라면 엄마랑 흙장난 하겠네..
흙의 느낌을 아는 님이시니...^^
행복한 하루~~
오늘은 좀 나으셨는지 모르겠어요.
밤새라도 푹 쉬시길 바랍니다.
일교차가 심하니 따뜻하게 잘 주무세요.
우와 ~~토마토 새댁이 넘 행복합니다.
이리 걱정해주시공. 넘 감사해요.
겨우 일어나 또 풀 뽑으러 갔었답니다.
결국 쪼매하다 들어왔어요.
오늘은 신랑 자율방법대 체육대회있는 날이라
어제 음식 준비하는데 심부름하러 또 나갔었어요.^^
좋은 날 맞으세요.
무지하지 마시라 해도 보고 가만히 있겠습니까?
몸살난 덕에 애들이 라면에 김밥까지..ㅎㅎ 정말 맛있겠다.
저도 내일 점심은 라면에 김밥 한 줄입니당^^
제 걱정하셨죵? ㅋㅋㅋ
이제 제 컨디션 찾아 잘 움직입니다.
오늘 점심은 뭘 드셨나용?
이런 날도 있나 봅니당,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리네들은 몸이 재산(?)인데 몸조리 잘하셔야죠...
이제 좀 괜찮으신지.....
근데요, 아무래도 제가 쑤세미를 잘못보내드린것 같아요.
어머님이 그러시는데 보내드린 쑤세미가 아무래도 속에 쑤세미도
안생겼을 같다고.... ㅠ.ㅠ 죄송~~~
제가 더 있다가 잘~~~ 여물면 새로 보내드릴께요. 이런이런~~~~~
쪼아라~~`
그럼 전 열매도 받고 씨앗도 받공..일석이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