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인디언처녀~~~~아 아아아 ^^
해가 몇일째 구름 뒤에 숨어 얼굴을 뵈 주지 않네요.
비가 내리지 않아 가물어 심어 놓은 배추랑 무우가 목이 말라
"물 주세요~~~~~"하는데 '
호스로 물 주는 것으로는 해결 되지 않네요.
오늘은 시원한 비가 내려주려나~~~
현관 문을 나서는데
아직도 마르지 않은 잎사귀에 머물고 있는 반짝이는 보물을 봤어요.

제가 본 보물을 보여 드리고 싶은데
에공..
실력이 여기까지 밖에 안되네요..
어찌 설명 해 드려야 할까....^^;;;

잔디는 사라지고 없는 앞마당에
여뀌의 가족들이 보입니다.
잎사귀 속에서 쭉~~~올라온 꽃대 위에 자주색의 꽃무리를 보세요.
너무 예쁘죠?
하나 쑥 뽑아 귀 뒤 머리에 꽂으면 난
인디언 처녀~~~~ ㅋㅋ
아 아아아아!!
증명은 못 해 드려용..ㅋㅋ
오늘도 좋은 날, 행복한 날 되세요~~~
토마토새댁은 오늘 자율방범대 체육대회 갑니당.ㅎㅎ
비가 내리지 않아 가물어 심어 놓은 배추랑 무우가 목이 말라
"물 주세요~~~~~"하는데 '
호스로 물 주는 것으로는 해결 되지 않네요.
오늘은 시원한 비가 내려주려나~~~
현관 문을 나서는데
아직도 마르지 않은 잎사귀에 머물고 있는 반짝이는 보물을 봤어요.
제가 본 보물을 보여 드리고 싶은데
에공..
실력이 여기까지 밖에 안되네요..
어찌 설명 해 드려야 할까....^^;;;
잔디는 사라지고 없는 앞마당에
여뀌의 가족들이 보입니다.
잎사귀 속에서 쭉~~~올라온 꽃대 위에 자주색의 꽃무리를 보세요.
너무 예쁘죠?
하나 쑥 뽑아 귀 뒤 머리에 꽂으면 난
인디언 처녀~~~~ ㅋㅋ
아 아아아아!!
증명은 못 해 드려용..ㅋㅋ
오늘도 좋은 날, 행복한 날 되세요~~~
토마토새댁은 오늘 자율방범대 체육대회 갑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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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ist
남들은 정원에다 잔디를 심으라지만
난 클로버가 좋아
크로버를 좌~ㄱ 심어서
흰꽃으로는 시계도 만들고 반지도 만들고..
그래야지 ...했는데
에구..게을러서 여즉..^^;;;
진짜야 언니..
클로버도 있지 쑥도 있지, 못 먹는 고사리도 있지, 강아지 풀도 있지...ㅋㅋ
별별 것이 다 있다우~~
철 마다 피는 꽃이 다르니 나는야 즐거워라~~~
(어른들은 풀 좀 뽑아라!!)
아 저 꽃이름이 '여뀌'인가요? 처음 알았어요~^^; 시골서 자주 보고 예뻐라했는데... 똑순이크면 데리고나가 꽂아줘야겠습니다. 인디언소년~ㅎㅎ
크로버에 맺힌 아침이슬 잘 봤습니다. 똑순이에게도 아침마당에 나가 이슬맺힌 나무, 꽃, 풀잎들 보여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새댁님 똑순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죠?^^
똑순이 크면 베란다도 좋아요.
같이 아기자기 길러봐요~~
토마토 모종은 제가 보내드리죵..ㅎㅎ
인디언....
제가 요즘에 듣는 동요 ( 원리틀 인디언. 투리틀 인디언~..)
동요을 들어야 젊게 산다고 하잖아요..
회사 일때문에 매일 들어야한답니다.
요즘엔 일반동요 듣다가 영어동요로 바꾸어서 들어요.
어쩜 울 정은이도 요즘 열심히 부릅니다.
유치원에서 영어 숫자 공부하나 봐요~~
근디 님은 영어숫자공부는 아닐테고..^^
동요 듣는 님은 언제나 청춘~~~
엉, 지금도 청춘~~~??^^
자연을 볼수 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아여 이슬 맺힌 크로버를 잊고 산지가 언제인지 모르겠네여 ㅋㅋ
스타일님^^
안녕하세요?
제가 늘상 오는 모습들이 님들에게는 옛날 추억의 한 모습인가 봅니다.^^
제가 자주 보여 드릴께요~~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와, 좋은 사진. 마음이 맑아집니다.
어제 밤부터 시끌시끌 이랬다 저랬다 하는 제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시네요~
고마워요 토마토님^^
맛있는 저녁 드세요~*(마음으론 이미 산해진미를 쏴버렸다능..ㅎ)
명이님..^^
저희는 국시기를 먹었답니다,
아시나요? 국시기..
콩나물, 야채, 김치와 충분한 물을 넣고 끓으면 라면 사리 하나 넣고 마지막으로 밥을 넣고 한소끔 끓이면 끝~~~
경상도 지방에서 많이 먹어요.
꿀꿀한 날 먹으면 속이 뜨근한 것이 최고!!!
행복한 밤 되세요^^
아! 그걸 국시기라고 하는군요~~~!^^
경상도가 고향인 신랑이 엄마 어디 가시면 아부지가 저걸 끓여주시곤 했는데 넘 맛있었다고.. 먹고 싶다고 종종 얘기해요~
저도 신랑한테 해달래서 함 먹어봐야겠습니다^^
부럽습니다.
아....
에공....
부럽다 하시니 부끄럽습니다.
일상일 뿐입니다.
님께서 제게 없는 일상이 있지 않으십니까?^^
저도 님 부러버요~~
제가 태어나서 네잎클로버를 한 번도 찾지 못했습니다.
근데 문경새재에서 동로면으로 넘어갈려면 여우목이라고 있는데
거기서 10분 앉아 네잎클로버를 4개나 찾았습니다. 생각보다 많더군요.ㅎㅎ
비가 좀 더 와야하는데... 걱정입니다.
행운을 4개나 잡으셨군요.
앞으로 좋은 일이 생기겠는데요~~~ㅎㅎ
네잎글로버는 생물학적 변종이라 하지요.ㅎㅎ
그래서 하나가 보이면 주위게 여러개가 있답니당.^6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네잎클로버는 한개만 찾으면 주위에 몇개씩 있습니다.
문경에는 가뭄을 해갈해줄 단비가 내렸는데.....
가뭄에 비기다리는 농심은 정말 속이 타지요.....
그러게요 맑은물한동이님^^
님의 닉은 부를수록 참 맘에 듭니다.
공모하신 이름요~~
맑음 물 한동이 야콘으로 하심어떨까요?
전 너무 맘에 들어요ㅕ~~~
얕보다 큰일날듯.. 일진이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