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의 특별한 경험- 당구장
지난 크리스마스 뭐하셧어요?^^
뜬 구름 잡듯이 무슨 말이냐구요? ㅎㅎ
지난 크리스마스에 토댁네는 특별한 경험을 했어요!
늘 재미있는 거리가 없다고,
우리는 가족 끼리 여행도 안 간다고
불평이던 쩡으니와 아이들!
이번 크리스마스에 무얼하고 싶냐했더니
"당구장이요"~~~
그래서 오랜만에 저녁나들이를 대구로 했습니다.
저녁으로 초밥을 먹고
드뎌 성서 계대주변 당구장으로 ~~
아빠로부터 열심히 듣고 처음 큐대를 잡아 봅니다.

뜬 구름 잡듯이 무슨 말이냐구요? ㅎㅎ
지난 크리스마스에 토댁네는 특별한 경험을 했어요!
늘 재미있는 거리가 없다고,
우리는 가족 끼리 여행도 안 간다고
불평이던 쩡으니와 아이들!
이번 크리스마스에 무얼하고 싶냐했더니
"당구장이요"~~~
그래서 오랜만에 저녁나들이를 대구로 했습니다.
저녁으로 초밥을 먹고
드뎌 성서 계대주변 당구장으로 ~~
아빠로부터 열심히 듣고 처음 큐대를 잡아 봅니다.
폼들이 그럴싸하나요?^^

뭐든 욜심히 하는 명석이~~
근데 참 몸치라 몸이 맘을 못 따라갑니다!!
'

폼생폼사 동석이~~
폼도 멋지고 배우는 것도 금방 배우고~~

막내 쩡으니 ~~
팔이 짧아 도구의 도움도 받고 ~~
뭐든 욜심히 하는 명석이~~
근데 참 몸치라 몸이 맘을 못 따라갑니다!!
'
폼생폼사 동석이~~
폼도 멋지고 배우는 것도 금방 배우고~~
막내 쩡으니 ~~
팔이 짧아 도구의 도움도 받고 ~~
아이들과의 첫 나들이였습니다.
토댁도 당구장은 참 오랜만에 갔네요!!
나온김에 소원풀이 하나 더!!!
아이들이 노래를 합니다.
처음 들어보는 노래도 아이들이 부릅니다.
예전에는 동요를 골라주고 불렀었는데
이제는 각자 알아서 나름 부르고 싶은 노래르르 선택하여 부릅니다.
이제는 아이들의 자기세계가 생기는 때가 온 모양입니다.
차츰 차츰 비어두어야하는 시기가 슬슬 다가오네요.
손 놓아주어야할때 기쁘게 손 놓아주고
홀로 설수 있도록 박수를 쳐 주어야겠습니다.
토댁도 당구장은 참 오랜만에 갔네요!!
나온김에 소원풀이 하나 더!!!
아이들이 노래를 합니다.
처음 들어보는 노래도 아이들이 부릅니다.
예전에는 동요를 골라주고 불렀었는데
이제는 각자 알아서 나름 부르고 싶은 노래르르 선택하여 부릅니다.
이제는 아이들의 자기세계가 생기는 때가 온 모양입니다.
차츰 차츰 비어두어야하는 시기가 슬슬 다가오네요.
손 놓아주어야할때 기쁘게 손 놓아주고
홀로 설수 있도록 박수를 쳐 주어야겠습니다.







Comment List
아. 보기만해도 미소가 생기는 사랑스러운 가족의 모습이에요.
가족끼리.. 당구장이라... 저도 언젠가!! =)
그럼요!!!
언젠가..... 혹 올해??? ㅎㅎ
당구.. 스포츠인거 같더라구요. 은근히 운동도 되고..
하지만, 뿌연 담배연기는 언제나 자욱한거 같더라구요^^
아이들이 무지 재미있어 했어요!!
첨 들어가니 담배 피우시는 분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있으니 끄시더라구요!!
스포츠이니만큼 금연이면 좋겠어요^^
잘 지내시죵?^^
와 정말 즐거워보이네요~
당구장 간지가 넘 오래된 것 같아요.
한창 당구 배울때는 모든 직사각형이 당구 다이로 보였는데 말이죠.^^;
ㅋㅋㅋ,
울 애들도 젓가락을 손가락 사이에 끼우더라구요.. ^^
남자분들 대부분이 그러셨을꺼예요!
내남자도 누워면 천정에 당구대가 둥둥 떠 있었다던데... ㅎㅎ
새해 행복가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