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블러그는 특색이 없다!!
니 블러그는 특색이 없다!!
일침을 놓고 내 남자 코를 디립다 골고 잔다..
..........................................................
오늘은 애들 학예회라 포스팅 할꺼라
못 찍은 사진 잔뜻 뽀샵이 욜심히 하고 있는데...에이....
푸식~~~~~~-.-;;;
김 빠진 소리.....................................................
내도 알거든요.
그래서 서태지가 날 위해 불렀다
♪ 난 알아요~~~~~
블러그를 시작하면서 내내 고민해 오고 있고
해결 안되는 문제점 이었다.
전문성이 있는 것도 아니여
그렇다고 즐겁고 재미있는 것도 아니고,
볼 것이 있는 것도 아니여....
욜심히 뭔가를 쓰고
촛점 안 맞아 자동 뽀샤시가 된 사진들을 올리기에 정신 없고
다녀가신 블러거님들의 댓글 내심 기둘리며 한 시간 한 시간을
기다림으로 보내고
댓글 보며 희죽 희죽 웃어대고 즐거워 새벽에도
이곳 저곳 블러그 소픙다닌다 소문만 내고......
특색 없다는 사실을 인정을 하면서
다시 혼란스럽다.
블러그 = 나 라는 공식을 세워 놓고는
많은 잡다한 이야기들로 뭐 하나 제대로 전하는 것도 없고
나누는 것도 없다.
웹의 쓰레기가 아닐런지....
블러거님의 시간 뺏고 시력 떨어뜨리는 쓰렉..
블러그 = 나 = 특색없음 = 무개성!!!
답을 내릴 수 없는 질문에 나를 토닥이러
진짜로 대빵 못된 내 남자가 사 준 커피 마시러 갑니다.
(오늘은 위로가 필요해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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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사용인의 블러그 생각] 블러그의 가능성
Tracked from sayin.kr - 인터넷 교두보(사용인.KR) 2008/11/11 07:00 delete
이제 블러그를 시작한지 4개월째 접어드는 초보 블러거입니다 처음에는 그저 홈페이지에 올리던 자료를 블러그로 옮기면서 나름 홈페이지 대용으로써의 블러그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자료를 올릴때마다 느는 방문객수와 누군가가 비록 적은 숫자지만 내 글을 읽어준다는 작은 흥분감으로 도취 되기도 했구요. 그저 단순히 자기계발에 관심이 있어서 관련된 글을 쓰고 그리고 좋은 프로그램이나 홈페이지를 한 번 보고 지나치는게 아니라, 단지 내 블러그에 올려놓고 필요할 때..







Comment List
남편님, 몇끼 굶기셔야 겠어요...ㅋㅋㅋㅋㅋ 특색이 없긴요...정말 사는것 같이 사셔서 대리만족 이 될 정도인데...화이팅!!!
그렇죠..
어제 저녁 굶길려고 작정했는데 친구네가 놀러와 굶기는 커녕 호강했네요..^^;;
화이팅해주셔서 감사해용.
멀고도 가까운 옆집 언냐~~~ㅎㅎ
메인에 공주님 미소 보고 저도 단번에 기분이 좋아졌는데요~ ^^
안녕하세요~ 안지용님 블로그 타고 놀러왔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프레쉬덕님 알고 있는디...혼자 친한적함당..ㅋㅋ
먼저 인사드리려 못 가 죄송;;;
인사드리려 갈꼐요~~
일상 속의 즐거움.. 산업사회~정보사회에서 점점 희박해져만 가는 것이고 이보다 더 가치 있는 주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토마토새댁님의 블로그는 바로 그걸 다뤄주고 계시구요. 위로보단 자존감을 더욱 드높게 가져가시는 것이 적절할 듯 싶습니다. ^^
buckshot님은 쪽집게~~~~~^^
미약한 자존감 땜에 쥐구멍을 찾는 나 자신을 볼때면 참 속상해요.껍질 깨고 날고 싶은데 아직 내공이 보잘 거 없어 그런가 봐요..미탄님의글들을 읽으면서 토독토독 껍질 두드리고 있답니다., 감사드려요~~~
님의 말씀에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결심을 합니다.^^
오늘도 좋은 주말 되세용~~~
특색이 없다죠... 저는 "시골의 향" 같은 것이 올때마다 느껴지는걸요.
원더님 말씀처럼 부군을 몇일 굶겨보시죠. ㅋㅋ
토마토새댁 귀는 팔랑 팔랑 팔랑 귀랍니다..ㅋㅋ
이렿게 힘 주시니 저 또 정신 없이 포스팅 할겁니다.ㅋㄷㅋㄷ
내 남자 함 일주일 팍 굶겨 버릴까봐요?..그죠..
좋은주말 되삼~~
블로그가 특색이 없는지 알길 없지만,
블로거가 특색과 개성이 넘치는건 확실히 압니다. ^^
단 몇바이트로도 활기가 전염되는 에너자이저시잖습니까.
칭찬 해 주심 저 또 정신 못 차리고 팔딱팔딱 쫓아다니며 님들 괴롭(??)ㅋㅋ 힐 겁니당..ㅎㅎ
내친 김에 만땅 충전된 새댁이 님 댁 가서 발도장 꾸욱 찍을랍니다., 쓩~~~
특색은 자기가 만들어 가는거지요 ^^;;; 특색이라는게 꼭 거창한게 되어야만 하나요 뭐 ㅎ
무특색으로 쭉~~~밀고 나감 특색이 될라나여?
방가방가, 김치군님.^6
예사롭지 않은 님의 닉네임..역시 글도 예사로비 않으심당.만들어가는 특색..아하~~<--바보 깨우치는 소리 ㅋㅋ
노력하겠슴당, 나 만의 특색을 위하여~~~아자!!
좋은 주말 되삼!
특색은 없지만 따뜻하고 활기찬 기운이 느껴져요!!!!
그거면 안되나요???????????????????
슬퍼하는 더 특색없는 1인 ㅜㅜ
흑흑흑...감사해영..삐삐님^^
삐삐님의 따뜻한 말씀에 힘입어 더 활기찬 하루 보겠슴당..
신나는 주말 되세요~~~
새댁님 블로그야 말로 이시대의 웰빙 블로그 아닌가요???
정말 특색이 있는 블로그입니다....걱정마세요
신선한 블로그~~
시방은 웰빙이 아니공,^^;;
앞으로 좋은 웰빙할꼐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와~~ 댓글에 내 이름 나왔다!!
새댁님 포스트 댓글까지 열심히 읽는 티를 낸 후에~~ ^^
정말 건강하고 보기 좋으세요.
나도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데요. ㅠ.ㅜ
하하하..
미탄님 이번 댓글은 훨씬 미탄님이 가까이 느껴집니다.
제게 부족한 부분에 너무나 뛰어나 능력을 있으셔서 조금 조심스러벘는뎅..ㅋㅋ
넘 감사헤요~~
새댁이의 언냐 하세요~~히히
특색이 없나뇨...~~
토마토새댁님만의 개성이 확 돋보이는 것 같은데요...
전 블로그는 남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만의 일상적이고 주관적인 생각을 적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여기에 비중을 더 주고 싶어요...^^
^^ 헤헤~~~
전 좋은 분들만 연이 닿은 것 같아 넘 쪼아여~~
과분하기도 하공..^^
나 스스로 즐겁게 블로그 할꼐요/^^
늘 행복하세요~~
특별하진 않을지 몰라도 토마토새댁님만의 색깔은 분명히 있는걸요!
그게 바로 특별함이 아닐지.
저야말로 마구 찔려 후다닥 도망갑니다=3=3
특색이 없다고 그러시는데...
이렇게 많은 댓글이 달리다니...
카테고리만 봐도 그냥 막 재미있을꺼 같은 블러그네요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감사합니다.
칭찬하심 급 쪼아라 마구 수다 떨어댑니당..ㅎㅎ
아마 답방 가서 아는 척 할지 몰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