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싸!~~토댁이 만든 아삭아삭 맛난 야콘조림...
야콘....
들어 본 적이 있으시나요?
토댁이도 몇 번 들어는 봤는데 본 적은 이번이 첨이예요^^
맑은 물 한동이님께서 작목반 이름을 공모하셨는데
전 님의 닉이 너무 맘에 들어 닉네임으로 하면 어떨까요?라고 댓글을 남겼는데
어머나~~~ 진짜 작목반 이름이 되었네요.
야콘 한 박스를 보내주셨어요..ㅎㅎ
우리 같이 구경 해 봐요~~~~
어떻게 먹을까 한참을 고민하다 같이 보내주신 설명서를 보고
당뇨인 아버님꼐 우유와 함꼐 갈아 드렸어요.
그리고는 한 입 베어 물어보니 어머~~~ 아삭아삭!!!
신기한 맛이예요.
살짝 단 맛도 나고 수분이 많아 씹을수록 재미나요.
오늘은 반찬을 하나 해 봤어요.
원래 요리 솜씨 빵점인 토댁인 오늘 무리 했져요...
예.쁘.게 봐.주.세.요~~~~^^ 히히히
새로운 맛을 보게 해 주신 한동이님 감사해요~~~
함께 보내주신 수세미씨는 아는 분들과 나눠 쓸께요..
참, 우리 님들도 수세미 씨앗 필요하심 제게 댓글주세요.
한동이님이 많이 보내주셨으니까 나누면 되요~~~~
담엔 수세미 한번 올려볼꼐요.
이것도 참 신기해요.
블러그하고 블러거님들이랑 맘을 나누고 새로운 세상도 경함하고...
별 재미꺼리 없는 토댁이 요즘 신이 납니다~~~
님들도 그러하시죵?^^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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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 지인님이 보내온 고마운 야콘 앞에서 먹는 법을 고민하다 ^^ ▩
Tracked from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2009/03/06 15:11 delete
(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지인님이 보내온 고마운 야콘 앞에서 먹는 법을 고민하다 ^^ ▩ 이제 아시는 분은 다들 아실, 제 옆의 그녀가 수술했다는 이야기 그리고 무사히 회복하고 퇴원하고 정상모드 진입 중이라는 이야기...에, 맑은물한동이님께서 야콘을 보내주셨습니다. 수술 후 건강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는 말씀과 함께요. 전화로, 답글로, 제 마음을 전한다고는 전했지만, 감사하다는 말씀 또 드려야 할 것 같습니..







Comment List
이야~~ 군침땡기네요.
참. 저 오래간만에 왔네요.. 건강은 어떠세요? 날씨도 많이 추워지고 있는데요.
25주된 쌍둥이 참 에뻐요^^
건강히 지내시죠?^^
자주 좀 오시징.
올매나 보고잡았는뎅..ㅎㅎ
즐건 주말 보내삼~~
출출한 토요일 오후라 그런가,
더욱 돋보이는 포스트네요.
나는 고구마 튀김이라도 해 먹을라네요. ^^
온 가족, 편안한 오후 되기를!
토댁이네는오늘 지하철 타고 결혼식 다녀왔답니다.
촌놈들 지하철 타고 신기신기, 어색어색..ㅎㅎ
언냐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야콘이 뭔지 오늘 첨 알았습니다. 저도 기회되면 함 먹어봐야겠슴다~ ^^
네..
맛있는 야콘..
그 신기한 맛을 느껴보시길 바래용~~~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시졍?.
맛있어보이네요.
야콘은 600도가 넘어야 익는답니다.
그래서 왠만큼 가열해도 아삭함이 잃지 않습니다.
좀더 많이 보내드렸어야 했는데...
지송~~~
그렇군요.
아식함이 쉬이 일지 않는다는 것이 너무 매력적인 것 같아요~~~
아아 ~ 아까 늦게 쌀국수를 먹었더니 (좀 짜서) 계속 갈증이 나는 찰나였는데,
야콘 아삭아삭 너무 맛있겠네요 ~ 츄르릅 ~
토댁님 요 글보구 맑은물한동이님 블로그까지가서 구경 잘하고 왔답니다 히히 ^ ^
신나는 블러그나들이 하셨나요?
한동이님댁 참 푸근한 곳이죠?^^
자주 들러주세요..로리님..^^
고구마인 줄 알았어요^^
정말 한번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블로그로 신명나는 세상..저도 동감해요~~
우리모두 손에 손 잡공~~~~
일단 해피님이랑 저랑 먼저 손 잡고 신명난 세상 만들어봐용.^^
즐건 하루 되세요^^
겨울이 다가와서 그런지 고구마가 더욱 더 생각이 나는 것 같아요...
옛날의 부뚜막에서 구워먹은 그 고구마가 생각이 나네용...ㅋㅋ
진짜 고구마 맛을 느낄 수 있는 부뚜막....ㅎㅎ
에고 묵고잡아랑...ㅋㅋ
야콘~ 이름만 들어봤고 오늘 첨 보네요! 약간 투명한 것 같은 속살.. 신기해요~
아삭아삭하다니 더욱 궁금... 조만간 저도 함 먹어봐야겠어요. 토댁님네 조림, 무지 맛있어보여요!!^^
저도 블로그세상이 참 신기하고 좋습니다. 고마운 이웃들이, 멀리있지만 참 가까이있는듯 온오프 모두로 따뜻한 기운을 나눠주시니.. 정말 고마워요.
문 열고 나서면
바로 옆집이 똑순이네 같은디...
문을 여니 찬 바람만 들어오공..ㅎㅎ
저도 좋아요..블러그세상~~~~에브리 바디 알랴뷰~~~
맛이 너무 궁금한데요.
알맹이 부분은 홍콩에서 많이 파는 물밤하고도 비슷한 것 같구요..^^
답글타고 트랙백 타고 놀러왔습니다.
적어주신 답글과 걸어주신 트랙백과 ... 토마토새댁님의 마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해야 할 듯요. 꾸벅. ^^
저도, 트랙백 놓고 갑니다.
얕보다 큰일날듯.. 일진이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