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에 강해요 토댁인~~~^^
꿈같은 어제를 보내고 벌써 오늘이 되었습니다.
올것 같지 않던 어제는 지나가고,
설레이던 만남은 이제 그리움이 되어 담을 기약합니다.
선서를 어찌 되었냐구요?...하하..
제가 실전에 좀 강한가 봅니다.
옛날 학회 세미나에서 교수님들 사이에 끼어 혼자 발표할때도
노심초사 절 바라보던 지도교수님이 칭찬을 하셨으니 말입니다...ㅋㅋ <--토댁 자기 자랑임당..
제 스타일이 사전에 미리 준비되어 지는 일은 노력으로 준비하니 잘 합니다.
근디 돌발상황에 약합니다.
진짜 실력자는 언제나 강해햐 하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자꾸자꾸 더 배워야 하나 봅니다..^^
모든 행사를 마치고
이제 더 긴장되는 만남을 위해 수원역과 서울역으로 갑니다.
기차예매시간이 넉넉치 않아
광화문으로 절 데리고 가시려던 명이님과 그냥 서울역 옆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올것 같지 않던 어제는 지나가고,
설레이던 만남은 이제 그리움이 되어 담을 기약합니다.
선서를 어찌 되었냐구요?...하하..
제가 실전에 좀 강한가 봅니다.
옛날 학회 세미나에서 교수님들 사이에 끼어 혼자 발표할때도
노심초사 절 바라보던 지도교수님이 칭찬을 하셨으니 말입니다...ㅋㅋ <--토댁 자기 자랑임당..
제 스타일이 사전에 미리 준비되어 지는 일은 노력으로 준비하니 잘 합니다.
근디 돌발상황에 약합니다.
진짜 실력자는 언제나 강해햐 하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자꾸자꾸 더 배워야 하나 봅니다..^^
귀빈들이십니다.
각 대학 학장님들과 원장님들이십니다.
각 대학 학장님들과 원장님들이십니다.
드뎌 아지매 토댁이 선서합니다.
남학생 대표님은 강원도 분인십니다.
어찌나 크시던지 한 덩치하는 토댁이 그 바람에 큰 덩치에 좀 묻혀서 눈에 튀지 않는군요..^^
현판식입니다.
농림부장관님은 바쁘시답니다...ㅎㅎ
기어이 서서 박수 쳐야한다 해서 어른들 사이에 끼어
웃으면 박수를 칩니다.
카메라들이 어찌나 많던지 같은 포즈로 사진도 몇번씩 찍고
포토라인에 서 보기도하고
카메라 위치에 따라 눈 맞춰 가며 웃어 주기도하고....
꼭 연예인들 시상식에서 사진 포즈 취하는 것 같았답니다..ㅋㅋ
재미있었어요.^^
첫 줄에 냉큼 내려가 찍고 싶었지만
저도 눈치는 있는지라 뒤줄에서 조용히 있었습니다..ㅎㅎ
남학생 대표님은 강원도 분인십니다.
어찌나 크시던지 한 덩치하는 토댁이 그 바람에 큰 덩치에 좀 묻혀서 눈에 튀지 않는군요..^^
현판식입니다.
농림부장관님은 바쁘시답니다...ㅎㅎ
기어이 서서 박수 쳐야한다 해서 어른들 사이에 끼어
웃으면 박수를 칩니다.
카메라들이 어찌나 많던지 같은 포즈로 사진도 몇번씩 찍고
포토라인에 서 보기도하고
카메라 위치에 따라 눈 맞춰 가며 웃어 주기도하고....
꼭 연예인들 시상식에서 사진 포즈 취하는 것 같았답니다..ㅋㅋ
재미있었어요.^^
첫 줄에 냉큼 내려가 찍고 싶었지만
저도 눈치는 있는지라 뒤줄에서 조용히 있었습니다..ㅎㅎ
모든 행사를 마치고
이제 더 긴장되는 만남을 위해 수원역과 서울역으로 갑니다.
기차예매시간이 넉넉치 않아
광화문으로 절 데리고 가시려던 명이님과 그냥 서울역 옆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급히 가느라 지갑을 빼 놓고 출발한 토댁이
신랑이랑 정은이 주머니까지 탈탈털어 4만원을 들고 한양을 갔습니다.
사이사이 차비 내고 돌아오는 기차표 예매하니 손에 5000원이 남아있었답니다.
하여, 참 나이 많은 토댁이 민망스럽게도 명이님꼐
서울역 옆에 있는 맛난 식당에서 거하게 저녁 대접 받고 왔답니다.
게다 히로미님이 오셔서 걸쭉한 사투리 내 뱉아도 걱정 없이 대화하며 즐거웠고
식사를 끝내고 손에 쥐어주는 빵 하나씩에
울 애들 줘야한다면서
히로미님이 종업원에게 더 달라 해서 한 가방 받아왔습니다.
전자렌지에 데워 먹었죠.
넘 맛있께 푸짐하게 잘 먹었어요.
히로미님 멋쨍이에 살림꾼입니다..^^ 감솨~~~~
신랑이랑 정은이 주머니까지 탈탈털어 4만원을 들고 한양을 갔습니다.
사이사이 차비 내고 돌아오는 기차표 예매하니 손에 5000원이 남아있었답니다.
하여, 참 나이 많은 토댁이 민망스럽게도 명이님꼐
서울역 옆에 있는 맛난 식당에서 거하게 저녁 대접 받고 왔답니다.
게다 히로미님이 오셔서 걸쭉한 사투리 내 뱉아도 걱정 없이 대화하며 즐거웠고
식사를 끝내고 손에 쥐어주는 빵 하나씩에
울 애들 줘야한다면서
히로미님이 종업원에게 더 달라 해서 한 가방 받아왔습니다.
전자렌지에 데워 먹었죠.
넘 맛있께 푸짐하게 잘 먹었어요.
히로미님 멋쨍이에 살림꾼입니다..^^ 감솨~~~~
저 이렇게 새로운 경험을 하며 새로운 시작을 했습니다.
짐안 어른들은 걱정이 많으신가 봅니다.,
경주까지의 거리도 만만치 않습니다.
한 달 두 번 1박2일을 4년을 해야하는 공부가 걱정이 되시나 봅니다
공부는 제 몫인지만 시구들이 도와주지 않는다면 어찌 끝을 보겠습니까?
그래서 감사하고 미안합니다.
그래도, 그래서 더 열심히 할 겁니다..^^
짐안 어른들은 걱정이 많으신가 봅니다.,
경주까지의 거리도 만만치 않습니다.
한 달 두 번 1박2일을 4년을 해야하는 공부가 걱정이 되시나 봅니다
공부는 제 몫인지만 시구들이 도와주지 않는다면 어찌 끝을 보겠습니까?
그래서 감사하고 미안합니다.
그래도, 그래서 더 열심히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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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ist
멋집니다.^^
근데 현수막에 있는 사진은 도용(?)했네요.. 아피스에 아는 사람이 사진을 썼는 모양인데..
저 사진은 안동에 있는 마을홈페이지 제작을 위해 제가 찍은 것인데...ㅎㅎ
온 동네 다 돌아 다니네.ㅋㅋ
와우~~~어쩐지 사진이 너무 멋지다 했습니다,
쌤 사진이었군요^^
잘 지내시죠?
어찌 혈당은 잘 내리고 계신지??? ㅎㅎ
늘 건강하세요!
참 이제 주문을 해셔도 될 듯,,,ㅋㅋ 쑥쓰..
멋진 새로운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사진 잘 받으시네여~ ^^
감사합니다.
다 님 주문 덕분입니다.^^
새로운 일들이 시작되어도 주문은 계속 쭉 이어진다는 거 아시죠?..ㅎㅎ
즐거운 날 되세요..
토댁님 실전에 강하시다는 걸 굳게 믿습니다.계속되는 멋진 실전 한판 기대합니다. ^^
야호..
이렇게 믿어주시니 힘이 불끈!! 솟아요..
감사합니다.
열심히 공부할꼐요!!
빈님도 즐거운 날 되세요
서울역이라면...
제가 근무하는 곳에서 5분거리인데..
얼굴도 안보여주고 그냥 내려가셨다??? 음~~~
삐질꼬얌^^...ㅎㅎ
머쩌부러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용~~~
아니..그런일이..
그리 가까운 줄 알았으니 해피님 얼굴도장 찍고 내료올껀데..
너무 아쉽습니다.
담에 꼭 얼굴도장 찍어요..ㅎㅎ
즐거운 날 되세요..
토댁님 너무 멋지십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창님꼐서도 좋은 날되세요..
언제 한 번 뵈어야 하는데 말이죠?..ㅋㅋ
입학부터 박수를 듣고 식사를 대접받으셨으니 졸업까지는 문제도 아닐 것입니다. ^^
그러게 말입니다.
근사한 식사 대접받고 이리 축하맏으니 공부 잘 해서 꼭 졸업을 해야 한느데 말이죠...
데굴대굴님 ~~~~
잘 지내시죠?
늘 건강하셔야해요!!!
멋지세요~
저 광화문에서 일하는데 ^^;;
제가 담엔 꼭 광화문 갈거랍니다.
이문세의 광화문 연가를 처음 들으며 정말 가 보고 싶은 곳이었답니다..ㅎㅎ
즐거운 날 되세요..
전 늘 실전엔 약한데...ㅜㅜ
토댁님 너무 멋진 거 아녀요....~~~^^
한성민님~~~
경주 가면 이제 늘 생각나는 님이십니다..ㅎㅎ
경주의 대명사가 아니신지...^^
멋지게 봐 주셔서 감솨~~~
멋진 성민님도 좋은 날 되세욤.
새로운 모험, 새로운 출발을 축하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솔꿈님의 꿈도 멋지실꺼라는 기대가 됩니다.
잘 지내시죠?
늘 좋은 날 되세요..
풋~ 전광판 사진 상황에 슬몃 웃음이 나네요

졸업식땐 대표로 상받길 바랄께요
아이고..
대표로 상 까지 받으려면 정말 열심히 해야겠지요..
부담 백배!!!..ㅎㅎ
그래도 열심히 해볼꼐요..ㅎㅎ
즐거운 날 되세요..
우...정말 대단하십니다~^^
역쉬.. 명이님 등장..... 나도 나도.., 빵먹고 싶당..
우와..멋집니다. 저도 다시 학교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드는걸요.
열심히 하셔서 뜻하는 것을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