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댁아 토댁아 너는 누구니???
그뜻은 서로 상반된 그 무엇들이 서로를 대치하고 그리워하면서
물이 흐르는 듯한 플로우 속에서 멋진 세를 형성하는 한 해였으면 한다..... 라고 하십니다.
거 참 핵교 졸업한 이래로 이렇게 고민스러운 일이 어디 있었나 싶습니다요..
게다 한자에 두드러기증이 있어서 사자성어라고는
4개의 글자가 함하여진 것은 다 4자성어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온 토댁이
내년을 어찌 살 것인지를 생각하며 아는 4자 모조리 끍어 조합아여 하나를 생각했습니다.
물론 사자성어는 아니지요..ㅋㄷㅋㄷ
양해해주세용~~~
이 토댁이의 내년은
결혼 한 남자분들도 이렇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여자분들은,,특히 결혼하신 여자분들... 아마 제 나이 또래 한참 육아와 아이들의 교육에 매달려 사는 터널을 지나고 계신분들은 공감하시지 않을까 합니다.
나는 무얼 하고있는 걸까?
나는 왜 여기서 이러고 있나?
나는 뭘 좋아하는 것일까?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뭘까?
내가 잘 하는 것은 뭘까?
매 순간 "나"는 온데간데 없고 큰녀석, 작은 녀셕, 딸래미에 내남자 챙기기와
부를면 달려가야하는 토마토들, 그리고 시댁어른들 게다 시어머님 친정어른들까지....
귀농해서 3년은 살아보지 못한 농사와의 삶을 겪느라 정신이 없었고
그 후 2년은 현실의 나와 과거의 나를 분리 하지 못해 힘들었답니당.
너무 심각하면 토댁이 울렁증 재발해영..ㅎㅎ
여기서 잼난 실화하나!! ㅋㅋㅋ
울쩡으니 임신 8개월에 어른들께서 오셔서 저녁을 차리는데
마침 찌찌미를 굽고 있었네요.
근데 오전부터 몸이 좋지 않았던 큰 녀석의 열이 40도를 넘겨
준비하던 저녁은 팽겨치고
두 녀석에 배속 쩡으니까지 단디 챙겨 읍내 응급실에 갔답니다.
갑작스런 고열에 항생제 주사를 맞고 의사샘과 얼굴 마주하고 야그를 하는디..
아~~~글쎄....
"혹시....***샘 아니십나까??? **대학교......"라며 말을 흐리는디
얼굴을 자세히 살펴보니 아뿔싸!!!
그렇군요.
잠시 의예과학부생들 일반생물학 실험 수업을 담당할때 만난 학상이군요..
어찌나 반가운지 이 토댁이 성격에..
"어머...얘...**아!...여기 왠일이니?"
병원에 있는 의사한테 여기 웬일이니라고 묻는 이 대책 없는 토댁이...-.-;;
어쩌구저쩌구 얘기를 하다보니 제 꼴이 옷에는 온통 밀가루 반죽 튕긴 자국에
손 잡고 온 둘이나 되는 얘들에 "부"를 상징한단는 뱃속의 섯째에
비호감인 쌩얼인 것입니다.
급 당황하며 얼버무리다 연락처를 적어주고 인사로 만남을 마무리하려는 순간!!!
그샘 하는말....
"그 때는 우리의 우상이었는데......."라며 애처러운듯, 아님 실망스러운 듯 말을 흐립니다.
허걱!!! 듣지를 말껄..짜슥...말하지 말지...
뭐 그래도 병원비는 깍아주더만요...ㅎㅎ
그 일이 있고는 몇 날을 고생을 했습니다.
자꾸 바보가 되어가는 나를 발견하게 되고
지난 날 같이 무엇인가를 꿈꾸는 이들은 자기 꿈을 조금씩 이루며 살아가는데
나는 왜 여기 있지....
생각의 전환은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정말 어느 순간 고통이 넘 힘들어
현실 속의 나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여기서 나갈 것이 아니라면 내가 담겨 있는 이곳에서 살아가야하는데
매일매일을 나를 괴롭히며 살 것이 아니라 즐겁게 살아보자.
괴로워하며 살다 가는 것 보다 어짜피 살아 내야할 날들이라면 즐겁게 살자
손에 쥐고 있는 뜨거운 냄비를 탁! 놓아버리자!! <---- 시누가 건너 준 불교 정토지에서 읽은 문구입니다.
선인들이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하더니
그런 진리를 아싸~~~ 제가 겪었지 뭡니까?
이런 비밀을 겪은지 벌써 6년이 지났습니다.
그 6년의 시간들에게는 별 의미를 생각하고 지내오지 못했는데
이번 릴레이를 통해 내년을 생각해 봅니다.
그냥 다가오니 만나는 새해가 아니라
반가이 힘차게 만나러 가는 토댁이가 되렵니다.
원래 멋진 글과는 거리 먼 토댁인 거 아시졍?? ^^
그래도 감사드려요. 2009년은 님덕에 너무 아름다울 것 같아요!!
+++ 자 이제 바통 넘깁니다.
늘 많은 생각을 하며 알차게 사는 우리 똑순맘이랑
정이 넘치는 수다쟁이 울 해피아름드리님^^ 받으삼..쓩~~~~
=++ 급 한분 추가 해도 되졍..
토마토랑 놀다 보니 우리 나무님이 생각이 났습니다.
많은 지혜를 갖고 계신 나무님의 내년도 기대되요^^ 바로 트랙백걸러 갑니다,. 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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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릴레이 - 새해를 관통하는 사자성어, 天衣無縫(천의무봉) !
Tracked from 인생으로의 두 번째 여행 2008/12/17 17:02 delete
언제 뵈도 정갈한 느낌의 블로거 쉐아르님에게서 릴레이 바톤을 받았습니다. 2009년을 지배하거나 규정하거나 이끌어 나갈 기본 정신 즉 모토를 사자성어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좀 더 의미 있는 새해를 출발하기 위한 아주 독창적인 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쉐아르님은 정심여수靜心如水를 선택하셨네요. 새해에 개인적으로나 직업적으로 많은 변화를 예상하고 계시던데, 아무쪼록 모든 변화를 주도하고도 평정심을 잃지 않는 ‘물과 같이 고요한 마음’을 이루시기를 바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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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기정, 알고리즘
Tracked from Read & Lead 2008/12/17 21:36 delete
나만의 사자성어, 올해 주일무적, 내년 쾌도난마 by 격물치지격물치지님께서 2009년 새해를 맞이하는 각오를 '쾌도난마(快刀亂麻)'란 한자성어로 표현하시면서 사자성어 릴레이 바톤을 넘겨 주셨다.그래서 나도 2009년을 맞이하는 마음가짐을 한자로 표현해 볼까 한다. 아무래도 손자병법을 참조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격물치지님을 처음 알게 된 포스트가 서평 #4_손자병법이었고 그 이후로도 손자병법 관련 포스트를 많이 적었고 많은 것을 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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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진수무향(眞水無香) & 깊은 강은 흐름을 나타내지 않는다.
Tracked from 깊은 강은 흐름을 나타내지 않는다..... 2008/12/17 22:06 delete
오늘 오후에 블로그에 날벼락이 내리쳤습니다. 그 벼락을 제가 맞았다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더 이상한 건 제가 이렇게 멀쩡하게 살아 있다는 사실입니다.. 뭔 소린지 이해가 안간다구요??? 격물치지님의 2009년 릴레이 .... "내년도 결심, 각오, 계획을 사자성어 릴레이로 서로 공유해 보면 어떨까요?"라는 릴레이의 바통을 이어 받은 Read-lead님 이 토마토새댁님께 바통을 넘겨주셨구요... 또다시 토마토새댁님이 (심통 궂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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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2009년 나의 지향, 不動如山
Tracked from Inuit Blogged 2008/12/17 23:33 delete
#1 기업에 비전과 모토가 있듯, 개인도 그러한 지향점이 있다면 그 의미가 작지는 않을겁니다. 특히, '한 해에 하나만 염두에 두고 발전하자'는 취지는 더욱 그러합니다. 그 말을 써두고 잊지 않는 한 하나의 진보는 이뤄지니까요. 그게 나쁜 습관을 내치는 일이든, 좋은 습관을 들이는 일이든, 하나의 도약적 목표를 이루는 일이건 말입니다. 그렇게 한해에 하나씩, 평생 남을 디딤돌을 만들면, 비록 더뎌 보여도 삶의 끝에서 나름 잘 살았다는 생각이 들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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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Temp] 2009년의 자세 - 절차탁마
Tracked from 이균재의 gurus' library 2008/12/18 00:28 delete
2008년을 돌아보며 - 올 한해의 모습 쉐아르님이 넘겨주신 릴레이 바톤을 받고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2009년의 나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하는가'라는 화두를 갖고서 먼저 올 한해 어떻게 살아왔는지 돌아봤습니다. 과거로부터 교훈을 얻고 싶었습니다. 제게 올 한해는 참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간 노력해온 것이 조금은 결실을 맺었기 때문입니다. 2007년에 제대를 하고 복한한 후로 '도전과 창조'라는 모토로 과감히 경영학에 발을 내디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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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나만의 사자성어, 올해 주일무적, 내년 퇴도난마
Tracked from 격물치지 [格物致知] 2008/12/18 08:47 delete
2005년부터 연말에 새해를 계획하며 사자성어를 정했습니다. 올해는 한가지일에 집중하자는 의미에서 주일무적(主一無適)으로 정했습니다.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올해는 정말 전세계를 누비며 협상을 했습니다. 라스베가스 하와이 베를린 이스탄불 홍콩 2008년의 키워드는 협상입니다. 협상은 이제 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올해 적어도 협상은 주일무적한 것 같습니다. ^^ 2009년 사자성어를 고민하다가 쾌도난마로 정했습니다. 쾌도난마 快刀亂麻 [명사]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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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2009년은 명불허전(名不虛傳)의 해
Tracked from 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 2008/12/18 14:00 delete
원하는 일을 해야지... 자기가 원해서 한일은 나중에 뒷탈이 없다.. 일이 잘 안되면 누굴 탓할 사람이 없기 때문에.. 어차피 화살은 지 자신한테 꽂히게 되어있으니까.. more.. 하고싶은거 그거 할땐 그저 어느 구석진 곳에서 자판기 커피를 마시고 있어도 최고급 호텔 또랑에서 마신거보다 훨씬 소중하고 깊은 맛이 난다.. 나? 나 하고 싶은거 해본 경험 있다... 물론 지금도 하고 있고... 허지만 하다가 망해보기도 하고 때려치고 싶은 마음도 하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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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나의 다짐-근검화순(勤儉和順)
Tracked from 기분따라 2008/12/18 16:25 delete
정말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아닐수 없습니다 마른하늘 날벼락은 해피아름드리님 혼자서 맞을 일이지, 어찌하여 저까지 맞게 하시는지. 아침에 다윤씨 실밥 빼러 병원 다녀오느라 좀 늦게(11시쯤?) 출근을 했는데 저에게 주어진 숙제가 하나 기다리고 있더란 말입니다 숙제를 확인한 그때부터 아무것도 못하고 밥 먹는 시간 빼고 2시간을 꼬박 머리 싸매고, 눈에 쌍불을 켜고 인터넷을 마구마구 헤집고 다녔습니다 격물치지님이 시작한 릴레인가요? 2009년도 결심,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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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2009 내 마음의 사자성어, 우보천리(牛步千里) 와 천하무인(天下無人) - 릴레이랍니다~^^
Tracked from 도전! 신혼살림~ 2008/12/18 19:17 delete
졸려하는 똑순이업고 둥가둥가 하는 짬짬이 블로그를 보는 새댁, 살풋 잠든 녀석을 업고 허리를 구부려 소파에 놓인 노트북을 켭니다. 앗. 저도 토댁님처럼 뒷골이 으스스~~ 하게 땡기더라니... 난데없는 릴레이 바통을, 것도 한꺼번에 두 개를 받았네요. '2009년 새해 각자의 각오, 계획, 목표를 담은 사자성어를 뽑아 공유해 보자'는 릴레인데 미탄님과 토마토새댁님~ 제가 사랑하는 왕언냐들께서.. 어린 새댁을 '강하게' 키우시려는 깊은 뜻인줄은 알았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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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2009년을 다짐하는 '사자성어' 릴레이- !
Tracked from 해바라기 C 2008/12/19 13:20 delete
해바라기 C : 2008년 12월 19일 Inuit Blogged : 2009년 나의 지향, 不動如山 ▲ Inuit 님의 포스팅 링크 격물치지 [格物致知] : 나만의 사자성어, 올해 주일무적, 내년 쾌도난마 ▲ 첫 주자 격물치지 님의 포스팅 링크 먼저 ‘사자성어’릴레이의 바톤을 제 손에 쥐어주신 'Inuit'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제 그림들을 이쁘게 봐주시고 따스하게 응원 해주시는 마음에서 바톤을 넘겨주셨다는 것에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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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2009년! 여유만만, 소이부답 :-)
Tracked from 얼렁뚱땅 2008/12/19 13:45 delete
어느날 문득. 이유를 알 수 없는 싸한 불안감이 스쳤습니다. 이렇게 몇 밤만 푹 자면 2008년 기냥 가겠구나. 2008년은 나에게 어떤 해였지. 돌아볼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사실 2008년 12월 31일과 2009년 1월 1일은 한끝차이라며. 자못 시크하게 생각하려 한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음은 그렇지 못했나봅니다. 네, 삼십대 중반으로 접어드는 기로에 서 있었던거죠. (업무적으로) 일년에 두어 차례 있다는 메뚜기철이 돌아왔습니다. 며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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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교수와 선생, 그리고 不恐不從
Tracked from 현실창조공간 2008/12/20 13:33 delete
astraea님이 마지막 학교 생활을 정리하는 글을 쓰셨는데 저도 한 번 동참합니다. 저는 어쩌다가 수능 뽀록으로 명목상 그럭저럭 괜찮은 학교 괜찮은 과에 입학했습니다. 그리고 8년만에 드디어 졸업합니다. 사람들은 제게 학교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 보았다고 이야기합니다. 남보다 동아리나 공모전도 많이 했고 이상한 스터디도 해 보고 여자랑 뽕짝뽕짝도 해 보고 결정적으로 기타 등등 별의별 미친 짓을 많이 해 보았습니다. 이건 여러 이유로 적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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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세상에 좀더 관심을 가지려 합니다.
Tracked from 용돌이 이야기 2008/12/20 17:30 delete
육아일기를 기본으로 IT, 사는이야기 등을 담아왔던 용돌이 이야기 블로그에 앞으로는 좀더 세상에 관한 이야기들이 추가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아이가 커갈수록 교육, 환경, 정치, 역사 등에 좀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될 것이고, 이를 위해 좀더 많은 상식, 지식, 지성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때때로 용돌이 이야기에 낯선 주제들의 글이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내 자식만 잘 키우면 된다는 생각보다는 많은 아이들이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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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사자성어 트랙백 놀이 - 니주어불
Tracked from LieBe's Graffiti 2008/12/21 12:41 delete
*제 블로그의 제목줄은 플래시라 한자를 못집어넣습니다. 플래시 export 할때 용량 때문에 한자 subset 자체를 빼버렸슴......OTL 니주어불 - 부끄러워할 니, 살 주, 말씀 어, 아닐 불. 부끄러워하며 살면 자신의 말이 아닌 것이 된다, (지킬수 없다.) 진짜로 이런 말이 있는줄 아시게 된다면 우선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네이버 한자사전을 뒤져서 만들어낸 페이크고요....OTL 제가 사자성어는 물론이거니와 한자 자체에 거의 경기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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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사자성어 릴레이: 토적성산(土積成山)
Tracked from Crete의나라사랑_2008년글 2008/12/21 23:04 delete
인터넷이란 가상 공간에 글 쓰는 이유에 대해 스스로에게 물어본 적이 꽤 됩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나름대로 폼이 나 보이는 이유도 만들어 봤지만, 결국 돌고 돌아 제자리에 와 보니 글을 쓰는 이유는 ‘별 다른 것이 없다’가 정답이 될 것 같습니다. 그냥 이렇게 블로그라는 것 만들어 놓고 시간이 날 때마다 생각을 정리해 올려 놓는 것이 나 자신의 일부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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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2009년을 밝혀 줄 나만의 사자성어
Tracked from Love Letter 2008/12/28 18:13 delete
진실로 날로 새롭게 하며 나날이 새롭게 하며 또 날로 새롭게 하라' 일신우일신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죠? 이 글귀는 중국 은나라의 성군이라 일컬어지는 건국 시조 탕왕이 자신의 세숫대에 새겨놓고 아침마다 스스로를 훈계하는 교훈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사실 사자성어에 약한 필자는 검색을 하다 보니 제가 늘 마음에 두고 있던 단어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새해를 밝혀 줄 사자성어로 정해 봤습니다. 그 외에도 마음에 드는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始終如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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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ist
뜨아~~받는 건 다 좋아하는데..
이런 릴레이 바톤은 별로 안 좋아라 하는데요 ㅠㅠ...
(숙제 천천히 해도 되는거죠^^...앙앙~~~)
한 1박 2일 울고 고민하고....숙제할께욤^^..아주 간단히~~~
담부터 이런 거 던지시면 제가 토댁님 엄청 미워할꼬얌~~ㅎㅎ..
오후도 행복하시와용~~
좋은 답변 주셔서 넘 감사해요.
오후에는 제가 부담을 드린 것 같아 급 쫄았는디
멋진 글로 답해주시면서 겁주시긴...
수다쨍이 삐돌이에서 멋쟁이님으로 확 바꿨어염..^^
쫄긴 왜 쫄아요?? ㅎㅎㅎ..
너무 기뻣어요^^
급 친해진 느낌이랄까 ㅋㅋ,,,,
그 땐 우리의 우상이었...울컥 ㅠ.ㅠ
뜨거운 냄비는 무조건 냄비받침위에 턱 내려놓고 보는거지 말입니다!
이런식의 정리 굉장히 의미있겠네요
하지만 나보고 하라면. 먼산~ 키득
해피님도 기대되어요 ㅎㅎㅎ
그러게말입니다.
말을 하지 말든지...우상은 무신...
해피님의 답변이 넘 좋은 셨답니다.^^
님께도 기대하고 있을렵ㄴ당.
"여기서 나갈 것이 아니라면" -- 이 말이 가슴에 확 와 닿습니다. 이곳에 남아야한다면, 거기에 정체성을 두고 열심히 살아가야겠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그렇게 살아야 할거구요.
벌써 2009년의 모토를 다 끝내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
아직 멀었답니다.
내년 한 해에 달성할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든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엥..나무사이님께 쌩하고 달려 갔는디 으미...댓글이 안 달리공...우찌우찌..
그래도 난 하고 말꺼얌!!
아. 숙제(?)군요.
학교 다닐때는 하지 않던 짓이라 반성하는 의미에서
누가 시키면 잘 한답니다.
blogger은 트랙백 기능 비슷한 것이 있지만 타 블로그와는 호환이 안 된답니다.
숙제하고 링크를 걸어 놓겠습니다.
다만, 숙제 내는 마감일은 제 맘대로 하겠습니당.
다만,...
이라고 남기신 말씀이 더 기대에 차게 하는데요..^^
받아주셔서 감사해요^^
평안한 하루되세요..love is....^^
자아발견..
사실 제가 블로깅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입니다.
자아발견.. 기정지세와 함께 2009년 모토로 삼으렵니다. ^^
우리 같이 찾아봐요..자아...ㅎㅎ
먼저 찾는 분이 커피 한 잔 사기!! ㅎㅎ
멋진 새해되세요^^
역시.. 토댁님은 탁월한 스토리텔러십니다.
감동과 교훈이 있는 이야기입니다. 진솔한 힘인듯 합니다.
내년에 자아발견, 의미있는 성과되시기 바랍니다.
그 여정을 곁에서 지킬게요. ^^
토댁언니, 정은이하고 잘 다녀오셨어욤? ㅎㅎ
오늘 잘 했나 궁금하고 또 궁금하고!!
안그래도 이거 바톤 주신다길래....무서워서 살짝 숨었는데 언니야도 하셨네욤!
토댁언니의 내년 한해, 멋진 자아발견의 한해가 되길~
저도 열심히 응원할께요~
홧팅홧팅!!
토댁님도 바톤 놀이에 빠지셨음 ㅋㅋ 저한테도 왔는데..언능해야 하는디..ㅋㅋ
정말 담백하고 심플하고 꾸밈없는 모토같습니다. ^^ 이곳에 오면 항상 마음이 따뜻합니다. 김장 사진 보고 정말 막걸리 한잔하고 싶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새해를 힘차게 만나로 가는 새댁님 화이팅!!~
가끔 들어와서 구경하고 가곤 했는데
이참에 친한척 좀 해볼랍니다
해피아름드리님께 릴레이 바통 받아서 나의다짐 사자성어 포스팅하고
트랙백도 등록합니다ㅎㅎㅎ
종종. 자주 찾아올께요^^
저 드뎌 숙제 다했어요~~~!! 아~ 앓던 이 빠진마냥 시원~합니다.^^
(어제밤부터 똑순이업고 자나 깨나 고민했다는~~~ㅋ)
토댁님의 자아발견, 똑순이랑 저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자아발견에 이어.. 실현까지.. 지혜롭고 멋진 울 토댁님은 잘 해내실거라 믿어요. 얍얍얍!!! 힘내십시요.)
덧. 토댁님은 잘할 수 있는게 정말 넘 많은 분 아닌가요?
사귄지 얼마안된 저도 백가지는 말할 수 있을것 같은데요~~~~ㅎㅎ
하고싶은 일, 꼭 하실 수 있길 빕니다.
글을 읽으면서 감탄에 감탄을 거듭했습니다. 저도 2009년 한 해동안, 아니 평생 제 자아에대해서 탐구해보겠습니다. 그나저나, 그 의대생 제자분은 참 센스가 없군요.ㅎㅎ
꾸벅~! 안녕하세요~! 방문 인사겸, 트랙백 신고 인사 드리옵니다. ///>ܫ<///
Inuit님 블로그를 통해서 방문한 적이 있는데...인사드리는건 처음인 것 같애요.(용서해주세요~! ㅠܫㅠ)
아니~! 그런데 제자분, 한가정의 어머니로 자식들을 열심히 키우고 계시는데 "그때는 우상이었는데..."라니요? 꼭 사회에서 일을하고 있다고 성공이고, 성취인 것은 아닐텐데...이 사회를 움직이게 하는 동력이 가정이 아니겠습니까.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든 분들이 우상으로 존경 받아야한다고 주장합니다~!
어떤 자리에 있던지 자신을 즐길줄 아는 것이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게 진정으로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럴려고 노력해야겠어요. 히히~!
멋진글 잘 읽고 갑니다. (다시 생각해도 제자분...꽉! 쥐박~!)
자주 찾아뵙고 인사드릴께요~!
항상 화목한 가정을 꾸려나가시길 기원하고, 항상 즐거우시길 기원할께요.
2009년 화이팅 입니닷~! >ܫ< /
이건 거의 인생의 원대한 목표로군요. 결국 다른 분들의 모든 사자성어도 이 안으로 수렴되지 않을까 합니다. 왠지 저도 자아발견으로 바꾸고 싶은 욕망이 ㅜㅜ
헙.....이런 사자성어도 가능했구나!!!!
멋집니다...^^
숙제 다했습니다.
http://namu42.blogspot.com/2008/12/blog-post_22.html
주말에 머리가 네 가닥은 더 빠진 것 같습니다.ㅎㅎㅎ
토댁님에게도 제일 먼저 한그루 드립니다.
무럭무럭 자라길 바랍니다.^^
저도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를 머릿속에 담고 살아도, 머릿속에 담겨 있는거랑 실천하는거랑 계속 엇박자로 나가서 고민입니다. ㅜㅜ
재미있게 보고갑니다.
안녕하세요.
트랙백을 타고 왔습니다.
처음 들리는데 아주 좋은데요.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
트랙백 보내드립니다.